'女 당구 프로를 이겨라' PBA, 韓 최대 스포엑스 뜨거운 인기 작성일 03-31 10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3/31/0004008370_001_20250331170615248.jpg" alt="" /><em class="img_desc">PBA 여자부 정수빈(오른쪽)이 '2025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이하 스포엑스) 이벤트 뒤 팬과 기념 촬영한 모습. PBA</em></span><br>프로당구(PBA)가 국내 최대 '스포츠 엑스포' 스포엑스에서 인기를 확인했다.<br><br>프로당구협회(PBA·총재 김영수)는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COEX)에서 진행된 '2025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이하 스포엑스)에서 PBA가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스포엑스는 아시아 스포츠 및 레저 산업 대표 전시회로 꼽힌다.<br><br>2년 연속 스포엑스에 참가한 PBA 부스는 올해도 큰 인기를 끌었다는 평가다. PBA 공식 용품업체인 프롬(테이블), 코스모스(당구공), 고리나(당구천·큐), 빌리존(스코어보드) 등이 관심을 받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3/31/0004008370_002_20250331170615287.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이하 스포엑스)에 나선 PBA 부스 모습. PBA</em></span><br><br>특히 선수들이 참여한 이벤트가 뜨거웠다. PBA는 29일과 30일 여자부 정수빈(NH농협카드), 서한솔(우리금융캐피탈), 최혜미(웰컴저축은행), 김진아(하나카드)가 나선, PBA 룰로 5점을 내면 이기는 'LPBA 선수를 이겨라' 이벤트가 진행됐다. 선수들은 이벤트 이후 곧바로 사인회로 팬들과 소통했다.<br><br>강동궁(SK렌터카)과 김재근(크라운해태)은 '예술구의 향연' 이벤트로 묘기에 가까운 예술구를 선보였다. 스포엑스를 마친 PBA는 오는 4월부터 트라이아웃, 큐스쿨 등을 통해 본격적인 차기 시즌 준비에 들어간다.<br><br> 관련자료 이전 KBO “4월 1일 모든 경기 취소…희생자 명복 기원” 03-31 다음 ‘1등 적중금 약 5억 이월’… 스포츠토토, 축구토토 승무패 23회차 적중결과 발표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