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지도자 정담회 개최 작성일 03-31 10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현영·김승환·신동호 감독에 임명장 수여…훈련 환경 개선 등 논의<br>이원성 도체육회장 “지속적인 선수육성과 경기력 향상에 힘써 달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3/31/0000068542_001_20250331174713954.jpg" alt="" /><em class="img_desc">31일 열린 ‘경기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지도자 임명장 수여식 및 정담회’서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왼쪽 6번째)을 비롯, 지도자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기도체육회 제공</em></span> <br> 경기도체육회는 ‘경기도청 직장운동경기부 지도자 임명장 수여식 및 정담회’를 31일 개최했다. <br> <br> 도체육회 회장실에서 열린 이날 정담회는 이원성 체육회장을 비롯해 핀수영 이현영, 사격 김승환, 컬링 신동호 감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br> <br> 코치에서 감독으로 승진한 이들 세 명에게는 임명장이 수여됐다. 이현영, 김승환, 신동호 감독은 모두 10년 이상 경기도청 직장운동경기부에서 재직하며 뛰어난 경기 실적을 쌓아온 검증된 지도자들이다. <br> <br> 임용식 이후에는 지도자들 간 소통을 통한 근무·훈련 환경 개선 논의가 진행됐다.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선수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처우 개선 ▲훈련 환경과 시설 개선 ▲종목별 발전 방향 등이 다뤄졌다. <br> <br> 이원성 도체육회장은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에 진심 어린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선수 육성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파죽지세’ 삼척시청 5연승 질주…2위로 ‘껑충’ 03-31 다음 "이 순간이 청춘"… 템페스트, 성장 후 얻은 확신 [종합]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