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기 경정 후보생 입학, 3,000여 시간의 담금질 시작 작성일 03-31 10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3/31/202503311327290925248439a487410625221173_20250331175111704.png" alt="" /><em class="img_desc">지난 28일 경정훈련원에서 열린 18기 후보생 입학식에서 10명의 후보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em></span> <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8일, 경정훈련원(인천 영종도 소재)에서 제18기 경정 후보생 입학식을 열었다고 전했다.<br><br>18기 경정 후보생은 총 10명(남녀 각각 5명)으로 학과, 체력, 면접 등 엄격한 과정을 통해 선발되었으며, 이날 입소식에는 최우녕 경륜경정사업본부장, 장영태 경정 선수회장 등 경정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새로운 인생의 출발선에 선 이들의 앞날을 축하했다.<br><br>후보생들을 지난 10일부터 훈련원에 사전 입소해 기초 훈련을 시작하였으며, 앞으로 1년 4개월 동안 경정훈련원에서 합숙하며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 면허, 수상 인명구조, 모터보트 조종술, 경주 전법, 모터보트 정비 등 3,000여 시간에 이르는 강도 높은 훈련 과정을 이수할 예정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3/31/202503311327570119148439a487410625221173_20250331175111712.png" alt="" /><em class="img_desc">학생장 이명현 후보생을 비롯한 18기 후보생들이 선서하며 후보생으로서의 다짐을 외치고 있다.</em></span><br>이번 후보생들의 특징을 꼽는다면 다수의 선수가 타 종목 운동선수 출신이라는 점이다. 14년 동안 육상 선수로 활약하며 각종 대회 신기록을 수립한 윤초빈, 쇼트트랙 선수 경력 10년과 클레이 사격 선수 경력 7년으로 총 17년간 선수 생활 경험이 있는 이 린, 야구와 축구에서 각각 10년간 선수 경력이 있는 김상범, 이신호 등 총 7명이 운동선수 출신으로 기초 체력이나 운동 감각이 뛰어나 좋은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자료 이전 태백 폐광에 선 자율주행 로봇, 우주산업 미래 캔다 03-31 다음 문체부, 동계 종목에 4년간 최대 160억 원 지원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