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 월드컵서 동메달… 성공적 세대교체 향해! 작성일 03-31 9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3/31/0000704631_001_20250331180418017.jpg" alt="" /></span> </td></tr><tr><td> 카이로 월드컵 동메달 딴 여자 사브르 대표팀 전하영, 김도희, 김정미, 최세빈(왼쪽부터). 사진=대한펜싱협회 제공 </td></tr></tbody></table> 여자 사브르 대표팀이 값진 성과를 거뒀다.<br> <br> 최세빈(대전광역시청), 전하영(서울특별시청), 김정미(안산시청), 김도희(인천광역시중구청)로 구성된 대표팀은 31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 <br> 준결승에서 프랑스에 패해 동메달 결정전에 오른 대표팀은 폴란드를 상대로 45-42로 이겨 메달을 따냈다.<br> <br>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2024∼2025시즌 열린 4개 월드컵 대회 단체전에서 입상하며 2024 파리 올림픽 이후 성공적인 세대교체를 단행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 <br> 대표팀은 대한펜싱협회를 통해 “파리 올림픽 이후 경쟁국의 경기력이 올라오는 가운데 우리 대표팀에 대한 견제가 심한 것을 느끼고 있다. 남은 시즌 건강하고, 좋은 성적으로 마감해서 6, 7월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남자 사브르 대표팀에도 낭보가 이어졌다. 하한솔(성남시청)이 29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월드컵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예선 풀라운드에서 6전 6승을 거두며 본선 토너먼트에 오른 하한솔은 4강에서 패해 동메달로 마감했다.<br> <br> 김진수 기자 kjlf2001@sportsworldi.com<br> 관련자료 이전 '양현종·김도영 모교' 동성고, 전국고교야구 2회전서 고배 03-31 다음 평택시청, 춘계남녀하키대회 여자 일반부 우승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