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란 “연애 3개월만 결혼, 남편과 트러블 유튜브로 승화” (4인용식탁)[어제TV] 작성일 04-01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G8sgbA8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0350275dca463cd31d4714571423d74bdf91e299925973308fd773f0b8a89d" dmcf-pid="HH6OaKc6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newsen/20250401054827442junh.jpg" data-org-width="600" dmcf-mid="W4FJVG6F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newsen/20250401054827442ju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30f6b7680db0773ead5d4e8c8218298ec96c6b0c331844b08ee9facfaa0982" dmcf-pid="XXPIN9kP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newsen/20250401054827638arzp.jpg" data-org-width="600" dmcf-mid="YBZMbTVZ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newsen/20250401054827638ar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ZZQCj2EQh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a3dbcbc8dfd6a97f328a411a0c0fedae494858cb8dd47a73ecf2e24fc6e43a73" dmcf-pid="55xhAVDxCM" dmcf-ptype="general">이태란이 남편과 트러블이 있어서 유튜브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22a3477356cbf2543070a351e852e30ed344dfea230b7274aa87ee400e46d18" dmcf-pid="11MlcfwMyx" dmcf-ptype="general">3월 3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이태란(49세)이 출연해 절친 하희라(55세), 유선(49세), 강래연(44세)을 초대했다. </p> <p contents-hash="ef904eff8e431b87d0609db9cb0574dd451f87ae1f65d5d0f64e026218bcc31a" dmcf-pid="ttRSk4rRSQ" dmcf-ptype="general">이태란은 “엄마를 호강시켜주는 게 삶의 목표였다. 어느 정도 안정적이게 살게 해드리고 나니 내 인생이 보였다. 그러면서 만난 게 남편이다. 든든한 사람이 있다는 것 자체가 위안이 되고 안정감을 준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1f1d37fde14a7ead4c51097b15254ff3c136738343336ed0438f8ed21e43ed7" dmcf-pid="FKAtSnWACP" dmcf-ptype="general">유선이 “어떤 면에서 결혼을 하고 싶었냐”고 묻자 이태란은 “대부분 친절한데 너무 시크하고 관심이 없었다”며 “전략이었던 것 같다”고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4d704116b116623eefd70b3229c05052cc15c4fceadd091e7d4f453c120675ba" dmcf-pid="39cFvLYcC6" dmcf-ptype="general">이어 이태란은 “소개팅을 했을 때 날 마음에 들어 하는 느낌이 있었다. 그런데 연락이 없더라. 자존심이 있어서 한 달을 기다려줬다. 12년 전 이야기다. 내가 프러포즈를 유도했다. 너무 반응이 없었다. 진전이 없어서 딜을 했다. 나는 결혼이 목적이다, 생각이 없으면 빨리 정리하는 게 나을 것 같다. 40세를 넘기기 싫었다. 일주일 시간을 주겠다, 진지하게 생각해봐라. 3일 후에 연락이 왔다. 반지를 가지고 왔다”며 연애 3개월 만에 프러포즈를 받고 결혼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d8046d9ddb33c29f3804c97450555078921d1763fe55c0e259f1ed4368965568" dmcf-pid="02k3ToGkC8" dmcf-ptype="general">유선이 “다 경험해보지 못했는데 결심하기 쉽지 않지 않냐”고 묻자 이태란은 “대충 사람을 보면 보이지 않냐. 사람은 좋아보였다. 목소리에서 보이는 신뢰감도 있었다. 내가 갖지 않은 면도 갖고 있다. 진중하고 이성적이고. 그런 모습이 좋다. 절충이 되는 게”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d1ae894a1e1545aad2d3e0f9fd63ea78bbb2f572b47d02cc670b93e811a308e1" dmcf-pid="pVE0ygHEl4" dmcf-ptype="general">이태란은 “다름이 좋아 결혼하지만 막상 결혼하고 나니 좀 그런 부분도 있더라. 과묵한 게 좋아 결혼했는데 일방적으로 혼자 말을 해서 재미가 없었다. 나 혼자 이야기하는 거다. 반응도 별로 없다”며 “신혼 때 나름대로 요리를 했다. 2시간 땀 흘려 준비를 했다. 기대하고 마주보고 밥을 먹는데 TV를 보더라. 난 남편만 보는데. 나중에 방법을 바꿨다. TV를 못 보게 자리를 바꿨다. 바꿔도 말을 안 하더라”고 부부갈등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17512dc417080b0af140a50536f0a0c6d76b058a65e510d3059e1a09642cba1" dmcf-pid="UfDpWaXDCf" dmcf-ptype="general">이태란은 “남편이랑 트러블이 있었다. 대화가 동문서답하고 잘 안 돼 대책을 마련해야겠다. 부부관계, 대화법 강연도 많이 듣고 책을 읽다가 ‘말의 품격’ 책이 좋아서 자기 전에 남편에게 읽어주기 시작했다. 너무 좋더라. 내가 좋더라. 가끔 질문도 했다. 잘 들었는지 물어보고. 대답을 한다. 너무 고맙게도 들어줬다. 이걸 녹음해서 유튜브를 하면 어떨까. 코로나라 사람들이 많이 유튜브를 시작했다. 책 읽어주는 아내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e0dbe34d2eaf71ea425faf457520a9147924aa2a4218a1099482f8aacff51a0" dmcf-pid="u4wUYNZwSV" dmcf-ptype="general">강래연이 “부부싸움도 승화시킨 거네. 멋지다. 형부 때문에 유튜브를 하게 된 거네”라며 감탄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p> <p contents-hash="c7101ba7d0a2f4603e308a6cb1dcb11bb6eb40f2f93159d0d835934ff88cfa1d" dmcf-pid="78ruGj5rl2"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z6m7HA1my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호주교포' 이민우, PGA 투어 휴스턴 오픈서 생애 첫 우승 04-01 다음 “최수종♥하희라 천상계, 스킨십 사귄지 얼마 안 된 커플 같아” (4인용식탁)[결정적장면]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