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교포' 이민우, PGA 투어 휴스턴 오픈서 생애 첫 우승 작성일 04-01 106 목록 호주교포 이민우가 PGA 투어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br><br>이민우는 어제(31일)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린 휴스턴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최종합계 20언더파로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상금 25억원의 주인공이 됐습니다.<br><br>이민우는 LPGA투어에서 10승을 거둔 이민지의 동생으로, 그동안 DP 월드투어에서 3승, 아시안투어에서 1승을 수확했지만 PGA 투어에서 우승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br><br>박지은기자 <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고양시 보드게임 가족 한마음 대축제' 27일 개최 04-01 다음 이태란 “연애 3개월만 결혼, 남편과 트러블 유튜브로 승화” (4인용식탁)[어제TV]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