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희라, 촬영 중 모친상·급성충수염 "동료에 피해줘 미안" ('4인용 식탁') 작성일 04-01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qvjnWA0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d30777c34ea3b41f4fc4139eb9ddeeb8f8bd2f67ee28dc6a523a574a8e1c74" dmcf-pid="KObycoGk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Chosun/20250401075235882fopw.jpg" data-org-width="650" dmcf-mid="zluhgdva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Chosun/20250401075235882fop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dba829fbbd02984c561254b66681dc2ab5c6c65aea6c1300ed310790ab3354f" dmcf-pid="9IKWkgHE0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하희라가 과거 드라마 촬영 중 이태란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7d2feb93906efc940596f0d25343937a0011c81b62054e2c204ea2f9d1c1f31" dmcf-pid="2h2GDNZw3E"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서는 이태란이 하희라, 유선, 강래연을 초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2463780b0be2ba88943062c57ce61a0280e270f98f300022b354c5c0fc343c2" dmcf-pid="VlVHwj5r7k"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하희라는 이태란과 친해진 계기에 대해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56b26e563152f23cd915b904a9a7b994b4170d508f984871bcb29a1d98397cf" dmcf-pid="fSfXrA1m3c" dmcf-ptype="general">하희라는 "드라마 '여자를 울려' 할 때 첫 장면이 내가 태란이 얼굴에 커피물을 붓는 거였다. 나는 그 전날 잠 한숨 못 자고 목욕탕 거울에 연습했다. 물은 젖으면 말리면 되지만 커피는 커피 물이 베지 않냐. 한 번에 끝나야 하니까 전날부터 긴장했다"라며 드라마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5bf20bee69ee4674bfb0a9925d2a03a3f3fbd3b0237e4b388498fa0f917c5d" dmcf-pid="4v4Zmcts0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Chosun/20250401075236279gzsu.jpg" data-org-width="626" dmcf-mid="qezSNiyj0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Chosun/20250401075236279gzs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bf209820ccc1642d14a098d4847eb5bc7d60b36f3074369dea6cccda9bfd1e" dmcf-pid="8T85skFOUj" dmcf-ptype="general"> 이어 "당시에는 극중에서 서로 계속 날이 선 역할이라 서먹서먹한 사이였다"며 "또 개인적인 여러 가지 일이 있었다. 녹화 때 급성 충수염도 있고 엄마도 돌아가시고, 팀에게 피해를 많이 줬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ae715c1254ceaa808627f4693bfb4f1aed48cd5001e19bca2db51498d9085a3" dmcf-pid="6y61OE3I3N" dmcf-ptype="general">울먹이던 하희라는 "촬영할 때 엄마도 돌아가셨다. 배우가 사실 상상만 했던 어려움을 실제로 겪으면서 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현장을 떠나야 했을 때 제일 많이 미안했던 게 태란이었다. 상대역이라 그랬다. 그때 특별한 말과 위로가 아니라도 그 시간을 응원해준 동생이다. 그때 너무 고마웠어라는 말을 하지 못했다"라며 이태란에게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52af94dccc9bdb9589b7b0e679413b2df8288437b7e5724f218dc89cce33dee" dmcf-pid="PWPtID0C0a" dmcf-ptype="general">하희라는 드라마 촬영 후 이태란을 다시 만나면서 친해졌다고. 그는 "드라마 끝나고 밥 한 번 먹자고 했는데 태란이의 따뜻함과 배려심을 느꼈다. 이렇게 만남을 끝내기엔 아쉬웠다. 그래서 얘기하다가 볼링 모임이 생겼다"라고 친분이 이어진 계기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3f5b90bfecda4bf9db25652b04af2e1e598f9c356350c4690a181b4a453eb37" dmcf-pid="QYQFCwphUg"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정환 "교도소서 사형수가 자꾸 사진 달라고…연쇄살인범 강호순이었다" 04-01 다음 ‘승부’ 6일 연속 1위...예매율도 1위[MK박스오피스]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