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속 ‘루징시리즈’ KIA…석연찮은 퇴장 ‘논란’ 작성일 04-01 101 목록 <!--naver_news_vod_1--><br><br>[KBS 광주] [앵커]<br><br>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가 2연속 루징 시리즈를 기록하면서 시즌 초반 부진에 빠져있는데요.<br><br> 불펜 필승조의 위력이 떨어진 것으로 분석됩니다.<br><br> 프로축구 광주FC는 선두 대전과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이정효 감독이 석연찮은 퇴장을 당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br><br> 우리 지역 프로스포츠 소식을 최정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br><br> [리포트]<br><br> 부모님이 보는 앞에서 기아의 위즈덤이 세 경기 연속 홈런포를 쏘아올립니다.<br><br> ["괴력을 뿜어내는 위즈덤!"]<br><br> 기아는 변우혁의 적시타를 포함한 멀티히트와 대타로 나온 김선빈의 결승타에 힘입어 4연패를 끊어냈습니다.<br><br> [변우혁/KIA타이거즈 타자 : "지금 팀이 힘든 상황인데 일요일에 원정에서 연패를 끊었다는 것이 의미있고..."]<br><br> 하지만 하위권으로 분류됐던 NC와 키움 한화와의 초반 8경기에서 기록한 성적은 3승5패.<br><br> 김도영 박찬호의 부상에도 홈런을 비롯한 장타율 등 팀 타선은 처지지는 않고 있지만 선발 투수의 호투로 점수를 리드하더라도 불펜 투수진들이 실점하며 잇따라 경기를 내줬습니다.<br><br> 선두 대전과의 원정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얻은 광주FC.<br><br> 하지만 광주 벤치를 향해 물병을 걷어 찬 이정효 감독에게 주심은 레드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br><br> [마철준/광주FC 수석코치 : "제가 드릴 말씀은 없고 경기 중에 일어난 일이라 경기로 묻어났으면(얘기했으면) 좋겠습니다."]<br><br> 규정상 경고로 그쳐야 하는데 심판진은 이에 대한 아무런 설명없이 경기장을 빠져나갔고 이 감독은 다음 제주와의 경기에서 감독석을 비워놔야 합니다.<br><br> KBS 뉴스 최정민입니다.<br><br> 촬영기자:이승준<br><br> 관련자료 이전 애플, 애플 인텔리전스 AI·나의 찾기 기능 한국 서비스 시작 04-01 다음 일본 핸드볼 리그 H, 지그스타 도쿄 제일 먼저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