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다이빙 최병화, 세계수영선수권 대비 중국 전지훈련 작성일 04-01 10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01/0001245176_001_2025040109301644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중국 전지훈련 떠나는 하이다이빙 최병화</strong></span></div> <br> 우리나라 최초이자 유일한 하이다이빙 선수 최병화(서울특별시수영연맹)가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대비하고자 중국에서 담금질을 이어갑니다.<br> <br> 대한수영연맹은 오늘(1일) "최병화가 보름간 일정으로 중국 자오칭에서 전지훈련을 하기 위해 오늘 오전 출국했다"고 알렸습니다.<br> <br> 이번 훈련은 오는 7월 싱가포르에서 개막하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준비를 위한 겁니다.<br> <br> 최병화는 3회 연속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출전을 앞두고 있습니다.<br> <br> 최병화는 2023년 후쿠오카 대회에 와일드카드로 초청받아 우리나라 최초의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하이다이빙 출전 선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br> <br> 이후 반년 만에 열린 2024 도하 세계선수권대회에는 아시아 선수로 유일하게 출전해 217.30점을 받고 27명 중 23위로 자신의 최고 순위를 새로 썼습니다.<br> <br> 최병화가 지난해 12월에 싱가포르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요건도 충족하자 대한수영연맹은 다이빙 국가대표와 합동 훈련을 통해 국내 훈련을 지원해왔습니다.<br> <br> 나아가 지난해 스위스, 오스트리아에서 두 달간 진행한 훈련에 이어 두 번째로 이번에 최병화의 국외훈련도 지원하게 됐습니다.<br> <br>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화성 생명체에 한 발짝 더…거대 유기분자 발견 04-01 다음 '한국 탁구의 별' 신유빈·오준성, 인천에 뜬다…WTT 챔피언스 개막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