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현·김우진 총출동! 양궁 국가대표 최종 1차 평가전 개최 작성일 04-01 9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4/01/0000704692_001_20250401100011136.jpg" alt="" /></span> </td></tr><tr><td> 양궁 임시현. 사진=뉴시스 </td></tr></tbody></table> <br> 2025년 대한민국 양궁을 이끌어갈 국가대표 최종 엔트리 선발을 위한 마지막 관문이 열린다.<br> <br> 대한양궁협회는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4일까지,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2025 양궁 국가대표 최종 1차 평가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br> <br> 이번 평가전에는 지난 3차 선발전을 통해 국가대표로 선발된 리커브 및 컴파운드 종목 남녀 각 8명씩 총 32명의 선수들이 출전, 최종 엔트리 승선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br> <br> 경기는 기록경기, 토너먼트, 리그전을 모두 포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경기별 순위에 따라 점수가 부여된다. 총 5회전에 걸쳐 평가가 이뤄지며, 3차 선발전 최종 순위에 따른 배점과 이번 1차 평가전의 배점을 합산해 선수별 1차 평가전 최종 점수가 결정된다. 이후 오는 4월14~18일 원주양궁장에서 열리는 최종 2차 평가전 결과와 합산해 총점 상위 4명이 최종 엔트리로 확정된다.<br> <br> 이번 리커브 종목에는 화려한 메달리스트들이 대거 출전한다. 2024 파리 올림픽 전 종목을 석권한 김우진(청주시청),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 임시현(한국체대), 남수현(순천시청)을 비롯해, 2020 도쿄 올림픽 여자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강채영(현대모비스), 안산(광주은행), 장민희(인천시청)가 이름을 올렸다. 2016 리우 올림픽 남자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이승윤(광주시청)도 다시 한 번 최종 엔트리 도전에 나선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4/01/0000704692_002_20250401100011226.jpg" alt="" /></span> </td></tr><tr><td> 양궁 김우진. 사진=뉴시스 </td></tr></tbody></table> <br> 신예들의 도전도 만만치 않다. 남자부에서는 지난 3차 선발전에서 김우진을 꺾고 1위에 오른 서민기(국군체육부대)와 7위를 기록한 김예찬(코오롱)이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다. 여자부에서는 이가현(대전시체육회)과 박은서(부산도시공사)의 활약이 기대된다.<br> <br> 컴파운드에서는 최용희(현대제철)와 소채원(현대모비스)이 각각 남녀부 강자로 건재한 가운데, 최은규(울산남구청), 강동현(현대제철), 유희연(현대모비스), 한승연(한국체대) 등 각 8명의 선수가 최종 4인의 자리를 두고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br> <br>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은 원주양궁장에서 개최된다. 이를 통해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포함한 2025년 주요 국제대회에 출전할 국가대표 최종 명단이 확정된다.<br> <br> 김진수 기자 kjlf2001@sportsworldi.com<br> 관련자료 이전 'ITF 대회 2주 연속 우승' 정현, 남자 테니스 단식 세계랭킹 500위대 진입 04-01 다음 이지현, 맥심커피배 1국 기선 제압…신진서, 25연승 뒤 2연패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