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대회 2주 연속 우승' 정현, 남자 테니스 단식 세계랭킹 500위대 진입 작성일 04-01 10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01/NISI20230510_0001262239_web_20230510115936_2025040110001601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남자프로테니스(ATP) 부산오픈 챌린저 단식 1회전에서 경기를 펼치는 정현. (사진 = 부산오픈 챌린저 대회 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국제테니스연맹(ITF) 대회에서 최근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한 정현이 남자프로테니스(ATP) 단식 세계랭킹 500위대에 진입했다. <br><br>정현은 ATP가 1일(한국 시간) 발표한 단식 세계랭킹에서 518위에 자리했다. <br><br>최근 일본에서 열린 ITF 대회에서 2주 연속 단식 정상에 오른 정현은 세계랭킹이 지난주 676위에서 158계단이 올랐다. <br><br>정현이 최근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한 대회는 총상금 1만5000달러 규모로 등급이 낮다. <br><br>정현의 개인 최고 세계랭킹은 2018년 19위다. 500위는 한참 낮은 순위다. <br><br>하지만 허리 등 부상이 이어져 올해 1월초 세계랭킹이 1106위에 불과했던 정현은 ITF 대회에서 세 차례 우승을 차지하며 순위를 500위대까지 끌어올렸다. <br><br>이번 랭킹에는 3월 30일 끝난 일본 국제 대회 우승 포인트가 반영되지 않았다. 정현의 세계랭킹은 이달 중으로 더 올라갈 예정이다. <br><br>지난달 31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끝난 ATP 투어 마이애미오픈 결승에서 노박 조코비치(5위·세르비아)를 꺾고 우승한 야쿠프 멘시크(체코)는 세계랭킹 54위에서 24위까지 뛰어올랐다. <br><br>세계랭킹 1~4위는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 알렉산더 츠베레프(독일),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 테일러 프리츠(미국)로 변동이 없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애플, 15년만에 ‘나의 찾기’ 기능 한국서 서비스...인텔리전스도 제공 04-01 다음 임시현·김우진 총출동! 양궁 국가대표 최종 1차 평가전 개최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