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출격 대기' WTT 챔피언스, 인천서 개막...6일간 열전 돌입 작성일 04-01 10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4/01/0000282009_001_20250401103206756.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em></span><br><br>(MHN 금윤호 기자) 한국 여자탁구 간판 '삐약이' 신유빈(대한항공)을 비롯한 세계적인 탁구 선수들이 인천에 모인다.<br><br>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인천 2025가 1일부터 6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펼쳐진다.<br><br>이번 대회는 WTT 메이저급 그랜드 스매시(2,000점)와 연말 왕중왕전 격인 파이널스(1,500점)에 이어 3번째로 많은 랭킹 포인트 1,000점이 걸린 대회다. 총 상금은 50만 달러(약 7억 3,700만 원)이다.<br><br>WTT 성인 대회는 지난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된데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게 됐다. 이 대회에는 세계랭킹 상위 32명이 참가해 남녀 단식 경기를 통해 우승자를 결정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4/01/0000282009_002_20250401103206800.jpg" alt="" /><em class="img_desc">오준성</em></span><br><br>한국은 이번 대회에 남자부 오준성(미래에셋증권), 장우진(세아), 임종훈, 안재현(이상 한국거래소) 등이 출전한다. 여자부에서는 신유빈과 이은혜(대한항공),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주천희(삼성생명)이 나선다.<br><br>남자부 이상수(삼성생명)와 여자부 서효원(한국마사회)은 개인 자격으로 대회에 참가한다.<br><br>한편 이번 대회에 남녀부 세계랭킹 1위인 중국의 린스둥과 쑨잉사는 오는 14일 마카오에서 열리는 남녀 월드컵에 대비해 출전하지 않는다. 여자부 3위 왕이디, 4위 천싱퉁, 7위 콰이만이 참가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br><br>사진 = MHN DB<br><br> 관련자료 이전 〔단독〕 ‘셔틀곡 레전드’ 박주봉, 한국대표팀 사령탑 지원했다 04-01 다음 클로즈 유어 아이즈, 여의도공원에 떴다… 깜짝 팬이벤트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