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구, ‘브레이킹’ 실업팀 창단 작성일 04-01 95 목록 <!--naver_news_vod_1--><br><br>[KBS 부산]부산 수영구가 댄스 스포츠인 '브레이킹' 실업팀을 창단했습니다.<br><br>실업팀은 전 '브레이킹' 국가대표팀 코치 출신 지도자와 선수 등 5명으로 구성되며, 앞으로 전국체전 출전은 물론 지역 주요 행사 등에 참여할 예정입니다.<br><br>'브레이킹'은 댄스 스포츠의 한 종류로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2024년 파리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취업센터, 고용노동부 사업 운영기관에 잇따라 선정 04-01 다음 〔단독〕 ‘셔틀곡 레전드’ 박주봉, 한국대표팀 사령탑 지원했다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