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거액 위약금 무나…디즈니+ "'넉오프' 공개 일정 없어" 작성일 04-01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LWoeSg5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2965cbcb88bc260ee624b538b60b1c1c43f9da3fb527921b8c094352ae0bcd" dmcf-pid="KgoYgdva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10402300kdle.jpg" data-org-width="1000" dmcf-mid="q6c1kgHE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10402300kdl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d06497e42ec38d3ec10d986dc1ef6e91cb11f0ad1c721eac79354785964aa9" dmcf-pid="9agGaJTN5x"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디즈니+가 김수현이 출연한 '넉오프' 편성을 보류하며 파장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96e8311b02536900ca2dd9af485ae06c2e5ab5d52ec095c69370fbb841c20a7a" dmcf-pid="2NaHNiyjXQ" dmcf-ptype="general">온라인상에 지난달 31일 디즈니+ 본사로부터 받은 메일을 공개한 게시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해당 글에 따르면 디즈니+는 이용자 문의에 "'넉오프'는 현재 디즈니+ 공개 일정에 포함돼 있지 않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1e9cd99c93900e57840d1d236b1e33e1d75a1b0ae810d7120c8bab5283d6840" dmcf-pid="VjNXjnWAtP" dmcf-ptype="general">디즈니+가 작품 편성과 관련해 구체적인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동안 시청자 항의성 문의에도 침묵을 지켜왔던 것과 달리 김수현 기자회견 직후 공식적으로 편성 제외 사실을 언급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b8aac11da23bbec7b932f9f0d9eb10f8d49e1a682b781b5b5fd4389872bc891f" dmcf-pid="fAjZALYcG6" dmcf-ptype="general">앞서 디즈니+는 지난 3월 12일 "김수현 배우는 정상적으로 촬영 중이며 남은 촬영도 계획대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불과 9일 뒤인 지난 21일 "신중한 검토 끝에 '넉오프' 공개 계획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며 입장을 선회했다.</p> <p contents-hash="29b7d09081a8368fd02a191cea8755b75b60b1901ee9c18581d92ba39738c087" dmcf-pid="4cA5coGk18" dmcf-ptype="general">'넉오프'는 총 6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글로벌 프로젝트로 시즌 1과 시즌 2가 각각 5월과 하반기에 순차 공개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김수현과 고 김새론의 과거 사생활 논란이 점차 확산되면서 프로젝트 전체가 중단될 위기에 처했다.</p> <p contents-hash="c649f4f6e4f3ae60e333ab229551a5be04df1a2c774ae4ce70f571a36c536ea6" dmcf-pid="8RMCR8met4"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디즈니+가 김수현 측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할 경우 위약금 규모가 수십억 원에서 수백억 원에 이를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다. </p> <p contents-hash="5db47b3c5c1cc29875c59c40ff48fb84e83f2432dd6188f076a6238e7f31a1b7" dmcf-pid="6eRhe6sdtf"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기자회견을 자청해 눈물로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는 "인간 김수현과 스타 김수현 사이에서 늘 스타 김수현의 선택을 해왔다. 모든 게 두려웠다"며 고인이 생전에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던 이유와 교제설 부인에 대한 배경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d011a7ce19dbf08ace64594edbf79cf2d4ea31aa5fbc338782d01a31d3d5842" dmcf-pid="PdeldPOJYV" dmcf-ptype="general">특히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고인의 유족이 허위 증거와 거짓 증언으로 내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그는 모 채널 운영자, 고인 이모, 유족 등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고 120억 원 규모의 민사 손해배상 소송도 함께 제기했다.</p> <p contents-hash="48559da22dab0266e5d4702b27515465c27ea074bf3b111d59c2e1a6927831d2" dmcf-pid="QJdSJQIiH2" dmcf-ptype="general">사태는 단기간에 수습되기 어려울 전망이다. 법 공방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가장 큰 타격은 결국 제작사와 배우들이 떠안게 됐다. </p> <p contents-hash="47e0c0a2b134b9d5be29761086801805824dafb4d7fb955ac3af18eee465d4d9" dmcf-pid="xiJvixCnZ9" dmcf-ptype="general">향후 디즈니+가 김수현에게 소송을 제기할지 실제 위약금 청구로 이어질지는 업계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p> <p contents-hash="3ccd8103c989e505cb0e673fefb6fcd580851d66880136a590195c0665762805" dmcf-pid="yZXPZyf51K"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국판 ‘더글로리’ 통쾌하네, 증거 수집한 학폭 피해자 9년만에 사이다 복수(프리한19) 04-01 다음 유승준 "그땐 참 어리석었어, 다시 만날 그날 기대하겠다"…데뷔 28주년 자축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