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설리 친오빠 "장례식장에 온 김수현, 누가 시키는 대로 하는 느낌" 작성일 04-01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gvP1A1mX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574ce5bb6efda62070e06d508dc712dff99d7c3a879ff16c5ad799d67bcd0f" dmcf-pid="paTQtcts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14502075qkuq.jpg" data-org-width="1000" dmcf-mid="3uWM3E3I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14502075qku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dcb016806d6d898b814b12eb9d19ef1704911c2a26646ca5dc1b5ffcbbb00fc" dmcf-pid="Ulucfyf55s"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고(故) 설리 유족이 배우 김수현이 고인의 장례식장에 왔었다고 증언했다.</p> <p contents-hash="2394833a5125fd8cfd17e981ec06dd0913aa038ea8828ea0286219c5fe9e07bf" dmcf-pid="uS7k4W41Ym" dmcf-ptype="general">설리 친오빠 A씨는 지난달 31일 김수현 기자회견 후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답답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c6fa45ece69e0cbe138243b15edd5f5f8de654abb3ce1841678b8f25288f9294" dmcf-pid="7vzE8Y8t1r" dmcf-ptype="general">그는 "김수현은 동생 장례식에 왔다. 근데 '의사 결정권이 없는 사람인가?' 싶은 일화가 있었다"며 "짧은 행동이라 그 사람 전체 모습이라 인지할 수는 없었다. 딱 시키는 대로 하는 느낌이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a1dc5b728842d772e3b6d9785f11a4c297f65b309d5ea99ffd26330dd2d569b" dmcf-pid="zTqD6G6FXw"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이 자리가 낯설어서 누가 시켜서 왔다 이런 느낌이었다"며 "동생 장례식장이 지하라서 보는 이들이 많지 않다. 팬들은 일절 못 들어왔고 경호원만 20명이 넘게 배치돼 있었다. 근데 그런 자리가 불편하다?"라며 의문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3a81fa85db4edd62d6bb813149c68ec85de518bb928f2ec32fbcb08642c646ec" dmcf-pid="qyBwPHP3GD" dmcf-ptype="general">팬들은 설리가 영화 '리얼'을 찍게 된 이유를 궁금해했다. 그러자 A씨는 "'리얼'을 왜 하게 됐냐. 대역은 어디 갔냐. 있었던 건 맞냐. 이정섭 감독은 왜 하차한 거냐. 나도 왜 대역을 안 썼는지 몰라서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라며 답답함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4c5f200db1e22369fbde1ee279cb3bcaa5c11ae15a7d22b66d3fb06bb3fe4c4c" dmcf-pid="BWbrQXQ0ZE" dmcf-ptype="general">앞서 설리 유가족은 지난달 28일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2017년 '리얼' 촬영 당시 베드신에 대역 배우가 존재했지만 설리를 설득해 베드신을 강요했다"며 진상규명을 요구했다.</p> <p contents-hash="97742e6edfaea95bc016091f95bc8a3554d79d10b3e239e1329f7e1a0cd9e3ff" dmcf-pid="bYKmxZxpHk"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고 김새론과의 미성년 시절 교제 논란 및 그루밍 범죄 의혹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e65a729ab6d742ea6dd77ca34f12623e01b90ff0e9ac6ddffc839f86268cfc51" dmcf-pid="KG9sM5MU1c"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달 31일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흘리며 "저와 고인은 미성년자일 때 교제하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그러나 베드신 강요 의혹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아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8c74cff1463ea0f12b5c006255519d8ebe83b1455a871b01bb53d05f82a49f1" dmcf-pid="9H2OR1RuYA"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랑데부' 최민호 "대본 읽자마자 마법에 홀린 느낌, 꼭 하고 싶었다" [ST현장] 04-01 다음 ‘이무기’ 육성재X‘무녀’ 김지연, 전대미문 혐관 커플(‘귀궁’)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