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데부' 최민호 "대본 읽자마자 마법에 홀린 느낌, 꼭 하고 싶었다" [ST현장] 작성일 04-01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dli0iB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c2ae82d46bf5364bb5c13c7a6060407036239459bc52aaeccbce9488945a9c" dmcf-pid="WJJSnpnb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랑데부 최민호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today/20250401114406365onyx.jpg" data-org-width="600" dmcf-mid="xAmpOPOJ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today/20250401114406365on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랑데부 최민호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1a1c1696bb02e28ec672a348d88529b44ea48f99edaea6ced73f017f2a6421" dmcf-pid="YiivLULKW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랑데부' 최민호가 출연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4791428dc74fd7c7949cd36a5b7a443e7aac692c210c206f7ab2e221a1b0897f" dmcf-pid="GnnTouo9y6" dmcf-ptype="general">1일 예술의전당 음악당 인춘아트홀에서 연극 '랑데부'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연출 김정한, 총괄 프로듀서 이영찬, 배우 박성웅, 박건형, 최민호, 이수경, 범도하, 김하리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e6fccd6d8ad182dacb8f6026520a826e56992efc3920cd658f9d2108b3573845" dmcf-pid="HJJSnpnbh8" dmcf-ptype="general">'랑데부'는 로켓 개발에 매진하는 과학자와 춤을 통해 자유를 찾는 짜장면집 딸의 특별한 만남을 그린다.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중력이라는 물리적 법칙을 거스르며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지난해 서울에서 초연된 바 있다. </p> <p contents-hash="38d9dca5ec6f22d2b3706bc2765ad357be48aea97d8e3ff4125999aa0ea992f9" dmcf-pid="XiivLULKC4" dmcf-ptype="general">남자 주인공 태섭은 배우 박성웅, 최민호, 박건형이, 여자 주인공 지희 역에는 배우 이수경, 범도하, 김하리가 합류했다. </p> <p contents-hash="ef045956481120d110fce339101cee72811e93352dd053b24ec0be2c203dec21" dmcf-pid="ZnnTouo9Sf" dmcf-ptype="general">이날 최민호는 "이번 작품이 두 번째 연극이다. 이번 작품을 읽자마자 너무 하고 싶었다. 마법에 홀린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441c4ab52e07a7e57de6799d3cbfb9475e72e84d747bee52992c51fb22b1ad0" dmcf-pid="5LLyg7g2CV" dmcf-ptype="general">이어 "첫 대본을 읽는데, 마침 주문한 음식이 도착했었다. 하지만 음식이 왔는데도 대본을 계속 읽었다. 밥을 먹는둥마는둥 하며 대본을 읽었는데, 마법처럼 다가온 느낌이었다"며 "내가 하면 어떤 느낌일까 상상하면서 무대도 그려지더라. 꼭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3dcace3102b5d320daf1dee68b48ddb44534880e89a4678c8e2cf55d8ad3f21" dmcf-pid="1ooWazaVh2" dmcf-ptype="general">'랑데부'는 오는 4월 5일부터 5월 11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된다. </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tggYNqNfW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가 죽기 일주일 전' 공명 "저승사자 연기, 어떻게 준비했냐면…" 04-01 다음 故 설리 친오빠 "장례식장에 온 김수현, 누가 시키는 대로 하는 느낌"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