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다이빙 최병화, 싱가포르 세계선수권 대비 중국 전지훈련 작성일 04-01 10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보름 동안 하이다이빙 전용 시설에서 훈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01/NISI20250401_0001806264_web_20250401104103_2025040111571902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중국 전지훈련 떠나는 하이다이빙 선수 최병화. (사진 = 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우리나라 최초이자 유일한 하이다이빙 선수 최병화(서울시수영연맹)가 2025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대비해 중국에서 구슬땀을 흘린다. <br><br>대한수영연맹은 1일 "최병화가 보름간의 일정으로 중국 자오칭에서 전지훈련을 하기 위해 이날 오전 출국했다"고 밝혔다. <br><br>최병화는 오는 7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준비를 위해 중국으로 떠났다. <br><br>최병화는 2023년 후쿠오카 세계선수권에 와일드카드로 초청받아 우리나라 최초의 세계수영선수권대회 하이다이빙 출전 선수로 이름을 남겼다. <br><br>이후 반년 만에 열린 2024 도하 세계선수권에는 아시아 선수로 유일하게 출전해 217.30점을 받고 27명 중 23위에 올라 자신의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br><br>최병화는 지난해 12월 싱가포르 세계선수권 출전 자격을 확보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01/NISI20230913_0020034783_web_20230913163742_2025040111571903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양화대교에서 열린 '레드불 서울다이브'에서 대한민국 유일의 하이다이버 최병화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레드불 클리프 다이빙 원드 시리즈를 국내 소비자에게 알리는 티저 성격의 프로젝트다. 2023.09.13. kmn@newsis.com</em></span>이에 따라 수영연맹은 2025년도 다이빙 국가대표와 합동 훈련을 통해 최병화의 국내 훈련을 지원했다. <br><br>또 지난해 스위스, 오스트리아에서 두 달간 진행한 훈련에 이어 두 번째로 최병화의 국외 훈련을 지원하게 됐다. <br><br>3회 연속 세계수영선수권 출전을 앞둔 최병화는 출국 전 "부상 없이 잘 다녀오겠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세계복싱연맹 대륙간 챔피언 이한솔 4연패 탈출 04-01 다음 김수현 눈물의 기자회견, 외신도 일제히 타진 “한국의 A급 배우, 감정에 북받치다”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