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 "4년만 드라마 복귀, 기존 저승사자와 달라" 작성일 04-01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jtXaXD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4a5972b3337297733f42ae8260b78cbbb55e557abf4b4b10c10d8d191628d0" dmcf-pid="4WAFZNZw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공명이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4.01.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newsis/20250401115639875csfb.jpg" data-org-width="720" dmcf-mid="20tJM5MU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newsis/20250401115639875cs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공명이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4.01.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9c6606ce7e700837027cc5e7ff82278d78d13b66ef3e323b5209969d564e08" dmcf-pid="8Yc35j5rXy"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공명이 4년 만에 드라마로 인사한다.</p> <p contents-hash="49f7665d01e81901e8ba5b9f2668a73099efacd0944fb550b396c4ae009b4d3a" dmcf-pid="6Gk01A1mGT" dmcf-ptype="general">공명은 1일 서울 용산동 CGV 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티빙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제작발표회에서 "뿌듯하다. 4년이란 숫자가 놀라운데, 그만큼 이 작품이 뜻 깊다. 오늘 이 자리도 영광스럽고 기분 좋은 설렘이 있다"며 "처음 극본을 읽었을 때 풋풋했다. 애절하고 서정적인 분위기가 내 마음을 말랑말랑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09158f29be78b9c6568ab014ced632bd98e812c426cd5e0ce4e2f62580d41f7" dmcf-pid="PHEptctsZv" dmcf-ptype="general">'도깨비'(2016~2017) 이동욱, '신과 함께'(2017~2018) 하정우 등과 비교엔 "많은 선배들이 해온 저승사자 캐릭터를 참고하며 준비했다. 처음에 감독님과 어떤 부분을 가져갈지 의논했고 의상, 헤어 등도 어떻게 하면 저승사자처럼 보일 수 있을지 참고했다. 이 드라마 안에서 저승사자는 그간 봐왔던 캐릭터와 다르게 나와서 감독님과 많이 연구했다. 저승사자와 람우의 경계에서 연구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01c2e61e6f59b0cba650871458f95acaa5e5bd588d7e60378d3671f864ec7b3" dmcf-pid="QXDUFkFOGS" dmcf-ptype="general">이 드라마는 삶에 의욕없이 살던 스물넷 '정희완'(김민하) 앞에 어린시절 첫사랑 '김람우'(공명)가 저승사자로 나타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동명 소설이 원작이며, CJ ENM 영화사업부가 기획·제작한 첫 OTT다. 넷플릭스 '글리치'(2022) 노덕 감독이 크리에이터를 맡고,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2025) 김혜영 감독이 연출했다.</p> <p contents-hash="8988b40a2b5609799007733ce8e72c166bf2ccf4db5e17df5da180f2110b94bf" dmcf-pid="xZwu3E3IHl" dmcf-ptype="general">김민하는 "극본을 처음 받았을 때 굉장히 오랜 시간 하고 싶었던 이야기였다. 개인적으로 생각한 그리움, 남겨진 사람들의 의미, 누군가 죄책감을 안고 살아가는 과정을 생각하다 이 극본을 보니 반가웠다. 어떻게 해서든 단단하게 풀어 나가고 싶었다"며 "주변에서 다들 '빨리 교복 입어. 입을 수 있을 때까지 입어'라고 하더라. 처음엔 교복 때문에 많이 망설였지만, 막상 입고 고등학생으로 돌아가니 촬영 기간 내내 젊어지는 기분이었다. 좋은 기운을 많이 받았다"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15299995ad98f49831c995a9d5a85926842b2d83a9dcd0b416124199f23f162a" dmcf-pid="yloXWnWAXh" dmcf-ptype="general">특히 김민하는 "첫사랑 아이콘은 공명이고, 난 짝사랑 아이콘이 되고 싶다. 짝사랑 아이콘은 아무도 없지 않느냐"고 해 시선을 끌었다. 공명은 "첫사랑 아이콘 수식어는 김민하씨가 가져도 된다"면서 "이 작품 관전 포인트는 김민하씨와 호흡이다. '사랑스럽고 귀엽다'고 말하고 다닐 만큼 눈만 봐도 감정 몰입을 할 수 있게 만들어줬다"며 극찬했다.</p> <p contents-hash="7184b3f8b153bddc9c29fd9e366452502373cdfb8503ec7f6f13bbd42d6620f9" dmcf-pid="WSgZYLYc5C" dmcf-ptype="general">3일 낮 12시 1·2회 공개.<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3951fc5f7a35690ff029408fefbafaac9b44a1b92a61962cef0e7dcf281e8d" dmcf-pid="Yva5GoGk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공명(왼쪽), 김민하가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4.01.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newsis/20250401115640211eoja.jpg" data-org-width="720" dmcf-mid="VeT49S9H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newsis/20250401115640211eo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공명(왼쪽), 김민하가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4.01.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ada8cce29e27312b8f98a5706abb01c70fc29e87c682105c7f35ef1168caec" dmcf-pid="GTN1HgHEYO"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 윈터, 美 빌보드 시상식서 아찔 방송사고‥“귀엽다” 반응 쏟아진 이유 04-01 다음 김성령, 플리마켓 열고 선한 영향력 나눈다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