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美 빌보드 시상식서 아찔 방송사고‥“귀엽다” 반응 쏟아진 이유 작성일 04-01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KedxZxp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fdc09d1f424e68d7174b9fe297cd62211236fd000cc0e9eb445b4a2525556f" dmcf-pid="FZICm8me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스파 윈터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newsen/20250401115635104epom.jpg" data-org-width="650" dmcf-mid="1CckNqNf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newsen/20250401115635104ep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스파 윈터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35Chs6sdy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a3151f41e1ad698ef85006fde99bc3af9597665f8a8ccb63cbd47fb1ea7eb6e6" dmcf-pid="01hlOPOJvx" dmcf-ptype="general">에스파 윈터가 ‘빌보드 위민 인 뮤직’ 시상식에서 아찔한 순간을 경험했다. </p> <p contents-hash="1bf3196f64f376f09d495010248da0b0b81210ec787de4dc06e7e5d02e8a1bcc" dmcf-pid="ptlSIQIivQ" dmcf-ptype="general">에스파는 지난 3월 29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유튜브 시어터에서 개최된 ‘빌보드 위민 인 뮤직’ 시상식에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491b28d7d273b2edb450412e2b84308ff63f41c0e50c66ec04a5de68774d250c" dmcf-pid="UFSvCxCnSP" dmcf-ptype="general">에스파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Whiplash’(위플래시), 첫 정규 앨범 더블 타이틀 곡 ‘Armageddon’(아마겟돈)과 ‘Supernova’(슈퍼노바)를 포함한 총 6곡을 ‘빌보드 200’ 차트 톱50에 랭크 시킨 최초의 K팝 걸그룹으로서 ‘올해의 그룹상’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ebe21468f0bbe44ff0f0df82c61b64121ea1df3d93b4a70b02ed15a40c829025" dmcf-pid="u3vThMhLv6" dmcf-ptype="general">이날 에스파는 지난달 27일 공개된 ‘Whiplash (English Ver.)’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펼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인증했다. </p> <p contents-hash="1a3a15f93783e4ab5b46ad7b93b534238e38028910f82fba37c22e20aadc28a7" dmcf-pid="7yDwcKc6S8"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윈터의 아찔한 방송 사고도 화제가 됐다. 마이크가 켜져 있던 것을 몰랐던 윈터가 노래를 흥얼거리고 스태프들과 사담을 나누는 목소리가 생방송 중 그대로 전파를 탔다. 아찔한 방송 사고였음에도 “언니 이거 묶어줄 수 있어요?”, “뭔가 맛있는 냄새 나는데요?”, “이거 좀 동그랗게 할까요?”라고 말하는 윈터의 무해한 매력에 귀엽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e8bde00fcc85cc16fe0e54a51e2d4fce42da8306292793762213da375c24f118" dmcf-pid="zWwrk9kPS4" dmcf-ptype="general">방송 사고 소식을 접한 윈터는 팬 플랫폼을 통해 “하...부끄럽다”, “마이크가 켜져 있었다니. 나 좀 숨어 있다가 나올게. 그 사이에 놀릴 거 다 놀리고 나 불러” 등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cd312b498891853fefbed84c517a9e8f18a884c382a81a283af309ba8f7deba6" dmcf-pid="qYrmE2EQTf" dmcf-ptype="general">한편 '빌보드 위민 인 뮤직'은 한 해 음악산업에 큰 영향을 끼친 최고의 여성 아티스트, 크리에이터, 프로듀서, 경영진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시상식이다.</p> <p contents-hash="d5da1ff87709807dd753d2aaa492e9f290e43efd0f36cfde4b81cadc8c2dfa4d" dmcf-pid="BGmsDVDxyV"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bHsOwfwMW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하 "공영과 호흡 잘 맞아, 재밌고 좋았던 기억 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종합] 04-01 다음 공명 "4년만 드라마 복귀, 기존 저승사자와 달라"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