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공영과 호흡 잘 맞아, 재밌고 좋았던 기억 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종합] 작성일 04-01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idxZxp1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39e4af0df9d601bd72ededf08caac7efa8d1e4575412948ecf329e80baf428" dmcf-pid="4YnJM5MU5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15632774spdi.jpg" data-org-width="1000" dmcf-mid="V7rDAbA8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15632774spd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173bb7b3a59aa24db27478244d930d1eb7c01572784de37fbcf48ab5c032272" dmcf-pid="8GLiR1Ru1M"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공명과 김민하가 연기 호흡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a46d4bc92ebe2e9b5375f3725d8d27a1da9bbcf1ec86c7db95cdcf367277e22e" dmcf-pid="6Honete7Gx" dmcf-ptype="general">1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혜영 감독, 공명, 김민하, 정건주, 오우리 배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p> <p contents-hash="b0e395373cb8820b3027174eefa7c4f46f8103a27cb6a266c726fd929bdf72fe" dmcf-pid="PbCOwfwMXQ" dmcf-ptype="general">'내가 죽기 일주일 전'은 세상을 등지고 청춘을 흘려보내던 희완(김민하 분) 앞에 첫사랑 람우(공명 분)가 저승사자가 되어 나타나며 벌어지는 청춘 판타지 로맨스다. 동명의 소설(작가 서은채)을 원작으로, 설렘 가득한 과거와 달라져 버린 현재가 교차하며 반짝이는 일주일간의 이야기를 그려나가는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a98e1f571bf09d79b9868719681086e7f8fceabf9afbe3bcf87131d2f18b465f" dmcf-pid="QKhIr4rRtP" dmcf-ptype="general">두 주연배우의 호흡은 어땠을까. 먼저 마이크를 잡은 김민하는 "정말 잘 맞았다. 너무 편했다. 학교 과거 장명을 찍을 때나, 4년 뒤를 찍을 때나 상황에 맞게 애를 쓰지 않아도 몰입이 되더라.. 학교에 있을 때는 정말 학생처럼 서로 있었는데, 재밌었고 좋았던 기억뿐이다. 그런 과정을 그려나갈 때는 장면에 대한 거나 캐릭터에 대해 깊이 이야기한 적은 없다. 신을 거듭해나갈수록 의지가 됐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더할 나위가 없는 동료였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0d9b38270ecf2caa25c59a4eaa492fa29a88f1d1d30e874c9f819c521882184" dmcf-pid="x9lCm8me16" dmcf-ptype="general">공명 역시 "저희 작품 관전포인트는 저희 두 사람의 호흡이다. 정말 자부한다. 이 작품 보면 '김민하 너무 사랑스럽다'라고 생각할 거다. 눈만 보면 몰입할 수 있었다. 호흡이 정말 잘 맞았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1b7a7016d662be358d4aa71e19ad8d189e4aab9e8855a2ecbd3ee1747fcbd02" dmcf-pid="ys8fKlKG58" dmcf-ptype="general">김혜영 감독은 "이번 작품을 찍으며 배우 복이 많다는 생각을 했다. 이 배우들이 각자의 캐릭터도 잘 소화해냈지만, 자기가 등장하지 않는 장면에서도 작품을 사랑하는게 느껴졌다. 이런 자리가 이나라 사석에서도 '덕분에 잘했다'는 이야기를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bf46ffc6a7818a5eeca4e6a52726ee37efcb2632a5f3456af6421c9bb6d52458" dmcf-pid="WO649S9H54" dmcf-ptype="general">김민하와의 호흡에 대해 김혜영 감독은 "너무 솔직하고 아이처럼 귀엽더라. .감정폭이 큰 연기를 해야해서 부담스러웠을 텐데도 해결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배웠다. 촬영하면서 '이 배우는 다채롭다'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실제로도 털털하고 솔직한 친구였다. 다음에 또 작품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3134f364d6b5326e62fb8c5d91453c477cc350cea1f8fa371c21d6c0b4d3a57" dmcf-pid="YIP82v2XGf"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오우리 배우는 촬영하면서 내내 '어떤 신이든 무서울 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믿음이 들만큼 안정적으로 연기를 소화해냈다. 감독으로서 두려움이 없어지는 느낌이 있었다. 또 정건주 배우는 준비를 되게 많이 해오더라. 놀랄 정도였다. 정건주 배우 촬영 떄 날씨가 안좋았는데도, 끈기를 잃지 않고 열심히 연기를 하더라. '뭐라도 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b8feb3974f0ea5fde46f37dd3eba7d00942a32d00e83c687aa7456401ca5b78" dmcf-pid="GCQ6VTVZXV" dmcf-ptype="general">끝으로 공명은 "여러 작품을 같이 했다. 낯간지럽지만, 너무 멋있게 돌아왔다. 군대 다녀온 뒤에 멋있는 남자로 돌아왔다. 같이 성장한 느낌도 있다. 이번 작품에서 연기를 보며 '좀 치네'라고 연락을 자주 하기도 했다"라고 웃음을 지었다. </p> <p contents-hash="462fc9c43198a0c301a9aadd89645ca7cd9b0efa4cb68281c9e4de511fc04b98" dmcf-pid="HhxPfyf5G2" dmcf-ptype="general">한편,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은 오는 3일 티빙에서 방영된다. </p> <p contents-hash="5299bba90d3756b1b92e085e9875a45e2243b8e670cd5cabf12f2a130d6da0a5" dmcf-pid="XlMQ4W4159"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 키즈, 8억 쾌척…산불 피해 지원 위해 기부금 전달 04-01 다음 에스파 윈터, 美 빌보드 시상식서 아찔 방송사고‥“귀엽다” 반응 쏟아진 이유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