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박해준 “관식이 싱크로 50%…와이프에게만 따뜻” [인터뷰③] 작성일 04-01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ZuYLYcO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a62dca9d4e76ad92376d998251c2144ce3e4827e28af3641ea90a90effce7f" dmcf-pid="Ka57GoGk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해준 (사진=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ilgansports/20250401121725567jwwc.jpg" data-org-width="800" dmcf-mid="BnLEdFdz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ilgansports/20250401121725567jw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해준 (사진=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b017649a181e349b909350a4e2ee15920a61d9d4fb269cb0b6f7da7ff87c74f" dmcf-pid="9N1zHgHEOR" dmcf-ptype="general"> <br>박해준이 ‘국민 사랑꾼’에 등극시킨 중년 관식 역과 싱크로율을 밝혔다. <br> <br>1일 오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한 박해준 인터뷰가 진행됐다. <br> <br>이날 박해준은 “싱크로율은 한 50%다. 와이프가 드라마에 너무 취해서 ‘오빠한테 이런면 많아’라고 하니까 그렇게 나쁘지 않은 남편이진 않을까 생각한다”며 “우리 와이프한테만은 그렇다. 사실 가족들 외로 다른 사람들에겐 되게 인색한 편이다. 그런 면은 비슷하다”고 말했다. <br> <br>‘국민 사랑꾼’ 수식어에 대해선 “부담스럽다. 기억해주시는 것도 감사한데 내가 그런 모습을 보여줘야하는건가 싶다”며 “마치 실제 와이프랑은 ‘쇼윈도 부부’되는 것 같다. 물론 (드라마 후) 와이프에게 노력을 하긴 한다. 더 애틋한 마음이 들어 좋긴 한데 사람들이 실제 우리 부부를 봤을 때 ‘어떻게 할까’ 지켜볼 것 같다”고 털어놨다. <br> <br>그러면서 “사실 제가 그렇게 다정한 편이 아니다. 들어갈 때 삔 하나 사가야 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br> <br>실제 와이프와는 털털하다는 그는 눈물을 쏙 뺀 관식의 엔딩을 두고 “담담했지만 남겨두고 가는 사람에 대한 걱정이 많았다”며 “저도 좀 와이프한테 ‘네가 먼저 가라’라고 한다. 나보다 어린데 먼저 가라고 하면 불공평하게 보이지만 그게 사실 좀더 애정이 담긴 말 같고 내 마음이 더 편한거 같다. 대사에도 나오듯 놓고 가는 마음이 그렇다”고 애정을 표했다. <br> <br>한편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아이유, 문소리)과 ‘팔불출 무쇠’ 관식(박보검, 박해준)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이다. 지난 28일 최종 에피소드 4막을 공개하며 16부작 막을 내렸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승준, 데뷔 28주년 기념…팬들은 '파티룸' 사진 공유하며 축하 04-01 다음 장도연, SM C&C와 전속계약... 전현무와 한솥밥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