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데뷔 28주년 기념…팬들은 '파티룸' 사진 공유하며 축하 작성일 04-01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fywi0iBH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24486a0044d11c57bf6cd79fdf1ad32d0a1399b9f7491541c347dd6ae72447" dmcf-pid="14Wrnpnb5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21702502xskg.jpg" data-org-width="1000" dmcf-mid="XB3K1A1m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21702502xsk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5a0f9481343625d5e9302f43df2837902aa3f53aedea3dba5875ac873fcbb0" dmcf-pid="t8YmLULK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21704944wwjq.jpg" data-org-width="1000" dmcf-mid="Z2zXOPOJ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21704944wwj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d43c628fbab08c2c578fa36d874c101f95645c356bc82e8c10a7aef1340efe0" dmcf-pid="F6Gsouo9Yt"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병역 기피 혐의로 한국 입국이 금지된 가수 유승준(본명 스티븐 유)이 데뷔 28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b61416a51a7da6dfe400f669caa908711ba31289a74f6e73a522bbaf603bb42b" dmcf-pid="3PHOg7g2t1"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그간의 소회와 아쉬움을 담은 글을 남겼다. 그는 "28년이 됐다. 함께한 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쉽다. 그래서 더 특별한 걸까. 지난 추억은 묻어 뒀다. 세월은 지났고 모든 게 옛날이 됐다"라며 활동 시절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13f06fb78e28547037c1377950bc259b68aa279cfdea523f77097302a36481c" dmcf-pid="03EJ2v2XX5" dmcf-ptype="general">이어 "고마웠다. 제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고 또 분에 넘치는 사랑과 격려를 해주신 여러분이 있었기에 오늘도 유승준으로 살아간다"는 말로 감사함을 표한 그는 여전히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3e20020f5766e12d2cbc6df4c340073f39ae8f689df6c43ac1720bb455310a5" dmcf-pid="p0DiVTVZ1Z" dmcf-ptype="general">팬들도 유승준에 화답했다. 과거 사진이나 영상을 보내며 추억을 회상하는가 하면 직접 전해주지는 못하지만 축하 케이크를 제작, 사진을 찍어 공유했다. 심지어 한 팬은 파티룸을 빌려 풍선 장식을 달고 28주년을 축하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75bd697b5961bee5b427d6867a32db5b2d502f38d0bd50b2b865d7f16b91373" dmcf-pid="Upwnfyf5YX" dmcf-ptype="general">이들은 "믿고 듣는 유승준 믿고 보는 유승준 앞으로도 더더 열심히 응원할게요", "우리 곧 또 만나요", "세월은 흐르지만 유승준을 향한 우리 웨싸잇패밀리의 마음은 더더더 진해집니다" 등 유승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f1abe0c8e22fe0b5142efac55f097d0c303b5fe1840e05363ba0b240ad311ee" dmcf-pid="uUrL4W41ZH" dmcf-ptype="general">한편 유승준은 2002년 해외 공연을 이유로 출국한 후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며 병역 면제를 받았다. 이후 병역 기피 의혹이 불거지며 한국 입국 금지 처분을 받았다.</p> <p contents-hash="9dc684e11bdd47a44561781dffdd41795cfffdb83861ae403e669ce4490c4cd4" dmcf-pid="7umo8Y8tYG" dmcf-ptype="general">2015년 그는 LA 총영사관에 재외동포(F-4) 체류 자격으로 비자를 신청했지만 "유승준의 병역의무 면탈은 국익을 해칠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거부되었다. 2020년 10월에는 행정소송을 제기해 2심에서 승소했지만 비자 발급은 여전히 거부되고 있다. 그는 현재 세 번째 행정소송을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6a5866cc7bb28db02dcebf93330d589e020979c8dd8bb4ba114808caad4719ed" dmcf-pid="z7sg6G6FYY"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유승준은 "앞으로 모른다. 우리가 이렇게 오랫동안 이별할 줄 몰랐던 것처럼.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누가 뭐래도 여러분이 기억하는 그 아름다운 모습으로 살아가겠다. 사랑했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겠다. 언젠간 꼭 다시 만날 그날을 기대하겠다. 그렇게 꿈꾸며 살아가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e990f106f8241f0ce18087e7ef257ac5b52006af2031443c2a857e1209d90f7" dmcf-pid="qzOaPHP3YW"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유승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궁' 육성재X김지연, 캐릭터 포스터 2종 공개 04-01 다음 ‘폭싹’ 박해준 “관식이 싱크로 50%…와이프에게만 따뜻” [인터뷰③]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