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봄’ 김성수 감독·박해일·정진영 참여…영화인 1025명, ‘尹파면 촉구’ 영상 성명 작성일 04-01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5AumuS7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9953187cf8156c5c11c1af2ba9decd141448c3041301dcba61deae4b5c51f6" dmcf-pid="GG1c7s7vp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영화산업 위기극복 영화인연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donga/20250401134610518cyte.jpg" data-org-width="699" dmcf-mid="WY8GdFdzp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rtsdonga/20250401134610518cy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영화산업 위기극복 영화인연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adade3f62498db23c46bcb68bb31f122d6a975345a3691c46f90558c0633a3" dmcf-pid="HHtkzOzT7x" dmcf-ptype="general"> 1025인의 영화인이 참여한 ‘윤석열 파면을 촉구하는 영화인 영상성명서’가 4월 1일 공개됐다. </div> <p contents-hash="e87eb8f6d78d8e85d70a63a2720914c3477350a2bb631233b03669fd5d2d3a43" dmcf-pid="XXFEqIqy0Q" dmcf-ptype="general">영화산업 위기극복 영화인연대의 주관으로 제작된 이번 영상성명서에는 영화계 거장 정지영, 임순례, 허진호, ‘서울의 봄’ 김성수, ‘1987’ 장준환, ‘원더랜드’ 김태용, ‘다음, 소희’ 정주리, ‘대도시의 사랑법’ 이언희 감독과 정진영, 박해일 배우 등 성명에 참여한 영화인 1025명의 이름이 엔딩 크레딧에 올라갔다. 또한 탄핵 정국과 일맥상통하는 한국영화 속 명대사들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탄핵심판 선고를 애타게 기다리며 시위 현장에 나간 시민들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d5fe1164902d8f1287d473c877ac6cf73c2dea8444e5da4cce187f628a8148cc" dmcf-pid="ZZ3DBCBWpP" dmcf-ptype="general">영상성명서의 연출은 영화 ‘애비규환’ 최하나 감독이 맡았고, 현장을 기록하는 영화인들과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가 제공한 영상으로 제작했다.</p> <p contents-hash="7f4baa430c89c5b75f19880d043b56bc8bb78348f3d17db9c8184434c008d3d2" dmcf-pid="550wbhbY76" dmcf-ptype="general">영화인들은 “12.3 내란 이후 윤석열을 즉시 탄핵하여 대한민국 헌법을 수호할 것을 요구해왔다”며 ‘윤석열 파면을 촉구하는 영화인 영상성명서’ 공개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켜온 주권자의 힘을 믿고 몇 달의 시간 동안 인내하며 헌법재판소가 보편적이고 상식적인 판단에 따라 윤석열을 파면할 것을 기다려 왔다”고 말했다. 이에 “한국영화는 언제나 한국 민주주의의 역사와 함께 해왔다”면서 다시 한 번 “헌법재판소는 즉시 피소추인 윤석열을 파면하고 대한민국 헌법을 수호하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737e33368e024a8d2099881410ecd259d47693326a8a4ee5381de388aab0d3f2" dmcf-pid="1BVyM5MU38" dmcf-ptype="general">한편,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비상행동은 72시간 100만 온라인 긴급 탄원 캠페인으로 ‘선고 지연 헌법재판소에 대한 윤석열 즉각 파면 촉구 전국 시민 서명>’을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8877f6a3320e88093575d826dd8c40ef5ba51d37c99c9f74578b40486050154b" dmcf-pid="tbfWR1Ru04"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오션 트랙리스트 공개 …타이틀곡 ‘어텐션’ 04-01 다음 모델 홍태준, 데뷔 4년만 포브스 ’30 Under 30’ 아트앤스타일 선정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