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홍태준, 데뷔 4년만 포브스 ’30 Under 30’ 아트앤스타일 선정 작성일 04-01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Kuk9kPh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df53e8a8b0c54ec8eb03f66d0a3b801a87c5f7700ac921b0628ec741b02009" dmcf-pid="zHlm9S9H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poctan/20250401134621253lhuy.jpg" data-org-width="650" dmcf-mid="uIixWnWAC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poctan/20250401134621253lhu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ff0db0c6c5b33909d9b75dffcebb6e7fe748cc460d266c1dd74dd6ed4b097cb" dmcf-pid="qXSs2v2XCf" dmcf-ptype="general"> <p>[OSEN=김채연 기자] 국내 패션계를 사로잡은 모델 홍태준이 포브스코리아가 선정한 ‘30세 미만 30인(30 Under 30)’ 아트&스타일(ART&STYLE)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p> </div> <p contents-hash="1870a8cef7cddc836d327ca0c26fb82fe72931245909bd4577ee0677225c3117" dmcf-pid="BZvOVTVZlV" dmcf-ptype="general">포브스의 ‘30세 미만 30인’은 각 분야에서 변혁과 파급력을 만들어낸 30세 미만의 차세대 리더를 조명한다. 기술, 비즈니스, 엔터테인먼트, 예술, 과학, 사회문제 해결 등 여러 분야에서 떠오르는 스타들이 모인 ‘30세 미만 30인’은 젊은 야망과 창의성을 기념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p> <p contents-hash="9cbd2fc10524229abd2ddd4a5ecd1717ef4bacb89f91f01deeb33c55916b10bc" dmcf-pid="b5TIfyf5W2" dmcf-ptype="general">지난 2021년 모델 데뷔와 동시에 지큐, 에스콰이어, 보그 등 국내 주요 매거진을 장식하며 얼굴을 알린 홍태준은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에 등장하며 광고 업계에서도 존재감을 발산했다. 더 나아가 훈훈한 비주얼로 여러 아티스트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 특히 걸그룹 있지(ITZY)의 ‘보이즈 라이크 유(Boys like you)’ 뮤직비디오를 통해 대중에게 또한 많은 사랑을 받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7fb207acb57063a96fcfc91d8d6a6f8fe63256502c2fdec71a59c1640b881b75" dmcf-pid="K1yC4W41h9" dmcf-ptype="general">이후 2023년에는 한국패션사진작가협회(KFPA)와 캐논코리아가 공동 주최하는 ‘패션 사진가의 밤’에서 신인상을, 이듬해에는 올해의 남자모델상을 수상하며 국내 남자 톱모델로서의 반열에 오를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6e3e2464be2bfaff795bb73211c2eec340a9b3d4889d2556ddfa662c36cea1f2" dmcf-pid="9tWh8Y8tSK" dmcf-ptype="general">홍태준은 “모델이라는 본업에 충실한 것뿐만 아니라, 취미인 러닝을 하며 일상을 즐겁고 열정적으로 보내는 모습이 저를 더 입체적으로 만들어준 것 같다”라며 “어느 한 분야에 국한되기보다 다방면으로 활동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고 소감 또한 전했다.</p> <p contents-hash="6c836a43e37aeafde2a1db24ec0654e309255c58eab1bd3a19c489bc7b2cd8fc" dmcf-pid="2FYl6G6FWb" dmcf-ptype="general">데뷔 이후 약 4년 만에 국내 패션 업계는 물론 대중을 사로잡을 수 있던 그가 포브스코리아의 ‘30세 미만 30인’ 아트&스타일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내는 등 다시 한번 더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처럼 무한대로 영역을 넓혀가며 성장하는 그의 앞으로의 행보에 업계의 귀추가 주목되는 중이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f2846794ed5e7bf556a0d9971d5a8fe0d293dbe433a9f6adaea6996112814aaf" dmcf-pid="V3GSPHP3hB" dmcf-ptype="general">[사진] 포브스코리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의봄’ 김성수 감독·박해일·정진영 참여…영화인 1025명, ‘尹파면 촉구’ 영상 성명 04-01 다음 '입국 금지' 유승준 "5년 활동, 23년 이별…어리석었다"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