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숙제 주지 마세요"…사유리, 아들 '5개국어' 비결 공개 작성일 04-01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0KCxCnX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c5f81db9fd6c198339d5499fa1de502f9e621a04fc03eba35c794318d12c2a" dmcf-pid="59p9hMhL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유리가 6살 아들 젠이 한국어, 일본어,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 5개 국어를 섭렵한 비결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A급 장영란'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moneytoday/20250401134447177xgra.jpg" data-org-width="1024" dmcf-mid="X5AO8Y8t5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moneytoday/20250401134447177xg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유리가 6살 아들 젠이 한국어, 일본어,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 5개 국어를 섭렵한 비결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A급 장영란'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6a262a529c2035035d9179c3d3282d0d550d4a9b224a91600ae3a4da84622d" dmcf-pid="12U2lRlo1B" dmcf-ptype="general">방송인 사유리가 6살 난 아들 젠이 5개 국어를 섭렵할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4153aabc6901322ebf65c0b95cf92f28e7ab5dc10c1201d140549a858b59b13" dmcf-pid="tVuVSeSgYq"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감탄! 싱글맘 사유리가 6살 아들과 꼭 서울에 사는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엔 장영란이 아들 준우군과 함께 사유리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유리는 2020년 서양인 정자를 기증받아 낳은 아들 젠을 혼자 키우고 있다.</p> <p contents-hash="917006c9b7787ba0d44a9de55b626d751026be2a3d014100cd86d9417cfd9e43" dmcf-pid="Ff7fvdvaHz"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부모님이 계시는 일본에서 살 줄 알았는데 여기에 터를 잡은 이유가 촬영 때문인가"라고 물었다. 사유리는 "아니다. 여기가 아기 키우는 환경이 좋은 게 한국어 배울 수 있고, 저한테 일본어 배우고, 영어 쓰는 친구들도 많으니 외국어에 적응하기 좋다. 나라가 안전하고 좋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4c09141adca0a5d7969f9446a00cab1450eb201c95bf59b3c52889b639e28f1" dmcf-pid="34z4TJTNZ7"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여기는 언어 공부를 많이 시킨다. 영어 공부를 진짜 많이 시킨다"며 "난 아이가 한국어를 완벽히 했으면 좋겠다고 느꼈다. 그래서 영어 유치원을 빨리 보낼 수 있었지만 난 그게 싫었다. 집에서 일본어하고 밖에서 영어를 하면 영어가 서툴게 된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사유리는 젠을 일반 어린이집을 졸업한 뒤에 영어 유치원에 보냈다. </p> <p contents-hash="108ad743c1d6b0b4b14a8fd7e42092eb6122ba8a95f21b55ac4e4c7bb379a31d" dmcf-pid="08q8yiyj1u"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영어 유치원 선생님께도 편지를 썼다. '우리 아들은 숙제를 절대 안 한다. 저도 이 나이에 숙제하는 거 반대한다. 저는 숙제 안 하는 아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니 절대 아들한테 숙제 보내지 말라'고 썼다"며 "그렇지 않으면 영어가 싫어진다. 호기심이 떨어지면 안 하게 된다"고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206844ebf9b1345fe992ff04b1ff16c9e5a10066a77da854a0e8466e26e37b7" dmcf-pid="p6B6WnWAHU"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젠이 한국어, 일본어는 물론 영어와 중국어, 최근엔 스페인어까지 공부하고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유리는 "중국어는 젠 본인이 좋아한다. 언어가 되면 어디든 살 수 있지 않나. (살고 싶은 나라를) 자기가 선택할 수 있다. 그 기회를 만들어주고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40c9150fa7b049b3110628202e2e957cdb1a33f1860bb108f3fbf32caa0421b" dmcf-pid="UPbPYLYcHp"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세 못 내는데 기부 200억원?"… 김장훈, 생활고 루머 해명 나서 04-01 다음 이병헌, ♥이민정 후드티 뺏어 입고 당당 '현실부부'..."나한테 맞으면 내꺼" ('이민정 MJ')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