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못 내는데 기부 200억원?"… 김장훈, 생활고 루머 해명 나서 작성일 04-01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OKUDVDxX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0454be6ce4022b51ea06c9f3f24f0feeaa213eeaaaaf9fb8807c05d5b7f487" dmcf-pid="8I9uwfwM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부 천사' 가수 김장훈이 '생활고 루머'를 해명했다. /사진=김장훈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moneyweek/20250401134445065dsxt.jpg" data-org-width="680" dmcf-mid="feTO8Y8t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moneyweek/20250401134445065ds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부 천사' 가수 김장훈이 '생활고 루머'를 해명했다. /사진=김장훈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196d4207383bdd42f832333be48072c57a424de725d586b5daa65fe641dd8ad" dmcf-pid="6C27r4rR1x" dmcf-ptype="general"> 가수 김장훈이 생활고 관련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div> <p contents-hash="b94ac957d105baaa87339f17bb82336660c88295cddbd8ff3c6783583ce3b62f" dmcf-pid="PhVzm8me1Q"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월세를 못 내고 산다' '월세 때문에 시장에서 공연한다'는 루머에 대해 "내 생활은 어렵지 않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4e5608e9e660fd8f232b2986bf318fde0c50472b01733c703a8be685afadf59" dmcf-pid="Qlfqs6sdHP" dmcf-ptype="general">그는 "100억원이 있어도 어려운 사람이 있다"며 "자기가 행복한 데로 간다. 전 어렵지 않다"고 강조했다. 김장훈은 시장 공연과 관련해 "원래 전통시장 도우미"라며 "시장이 죽었을 때 무료 공연도 하고 코로나 때는 방송실 가서 공연을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dc09a9bee1e9702e636f0dfe18cdf13a9f8970669f84a5acd2adfe96affd9838" dmcf-pid="xS4BOPOJY6"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옛날에 조작 방송이 나왔다. 월세를 못 내고 산다? 월세 갚느라 시장통에 간다? 시장은 원래 전통시장 도우미여서 시장이 죽었을 때 무료로 공연했고 코로나 때는 방송실 가서 공연을 한 거였는데 그렇게 엮어놓으니까"라며 생활고에도 불구하고 기부를 한다는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p> <p contents-hash="519a7306bc5f42e91026a209fecb7c92b593d4c36009fa8867134f885648802e" dmcf-pid="y6hw2v2XY8" dmcf-ptype="general">김재원 아나운서는 "재능 기부에 현금, 현물 기부도 하신다"며 "오늘도 기부 얘기 안 하시겠다고 했는데 '우리나라에 밥 굶는 어린이가 없으면 좋겠다'고 하며 계속 기부하겠다고 하더라"고 거들었다. 김장훈은 끝으로 향후 목표에 대해 "난 다른 것 없고 평안하게 감사하는 거다. 예전 분노보다는 사랑과 감사로 살지 않을까 싶다. 지금 그렇게 살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aac87f38521c5a5a3dca218ced58c3154d6813a916d38251ea7651d0dcc1f2d" dmcf-pid="WPlrVTVZ54"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1991년 데뷔했다. 오랜 무명 생활을 겪다 1990년대 후반 '나와 같다면' '사노라면' 등의 히트곡을 냈다. 인장과도 같은 발차기로 한 때 콘서트가 인기를 누렸다.</p> <p contents-hash="2f1dfa5be4cd6da415159c5d2dbc7a6e705c3739bcda6e77723190ad318e9aaf" dmcf-pid="YQSmfyf5Gf"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평생 월세 생활을 하면서도 200억원 이상의 누적 기부액을 달성한 '기부 천사'로 잘 알려져 있다.</p> <p contents-hash="3ba71624ca8f2900d0e7ecd40763ee7fb60d2c20ae81467ebb30f45ae00e7444" dmcf-pid="Gxvs4W41GV"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이봉련-이창훈-손지윤-이현균, 산+부인과 4인방이 온다 04-01 다음 "절대 숙제 주지 마세요"…사유리, 아들 '5개국어' 비결 공개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