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천희, WTT 챔피언스 인천 단식 16강행…서효원은 1회전 탈락 작성일 04-01 101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세계 정상급 32명 참가해 남녀 단식 우승 다툼…6일까지 진행</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01/AKR20250401114600007_09_i_P4_20250401144620241.jpg" alt="" /><em class="img_desc">WTT 챔피언스 인천 여자단식 경기 중인 주천희(오른쪽)<br>[대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여자탁구 대들보 주천희(삼성생명)와 '맏언니' 서효원(한국마사회)이 안방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대회 1회전에서 희비가 엇갈렸다.<br><br> 주천희는 1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인천 2025' 여자단식 32강에서 호주의 류양지를 3-0(11-6 11-3 11-9)으로 물리치고 16강에서 올랐다.<br><br>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랭킹 28위인 주천희는 천싱퉁(중국·4위)-니나 미텔햄(독일·41위) 승자와 8강 진출을 다툰다.<br><br> 이번 대회에는 세계 정상급의 32명이 참가해 남녀 단식에서만 우승을 다툰다.<br><br> 세계 25위인 서효원은 1회전 상대인 주율링(마카오·37위)에게 1-3(8-11 3-11 12-10 3-11)으로 져 32강에서 탈락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01/PYH2025040110430001300_P4_20250401144620247.jpg" alt="" /><em class="img_desc">서효원의 서브<br>(영종도=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탁구 서효원이 1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인천 2025 여자단식 32강전에서 서브하고 있다. 2025.4.1 dwise@yna.co.kr</em></span><br><br>서효원은 1게임과 2게임을 내준 뒤 3게임을 듀스 대결 끝에 따냈지만,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br><br> 한편 여자 에이스인 신유빈(대한항공)은 2일 미국의 릴리 장(세계 23위)과 단식 32강 첫 경기를 치른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01/AKR20250401114600007_08_i_P4_20250401144620251.jpg" alt="" /><em class="img_desc">WTT 첸나이 대회에서 경기 중인 신유빈<br>[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또 지난주 챔피언스 첸나이에서 올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WTT 시리즈 남자단식 우승을 차지했던 오준성(수성고 방송통신고)은 3일 독일의 드미트리 오브차로프(20위)와 16강 진출을 다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01/AKR20250401114600007_06_i_P4_20250401144620258.jpg" alt="" /><em class="img_desc">WTT 첸나이 대회 남자단식 우승자 오준성<br>[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KPFA, 창원 NC 파크, 구조물 낙하 사고에 깊은 애도 "결코 있어서는 안 될 비극...현장 안전 점검 강화 촉구" 04-01 다음 최여진 예비남편, 불륜설 언급…"전처와 이미 끝난 관계"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