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김수현, 눈물의 기자회견 갑론을박 "설득 없는 감정 호소" VS "가세연 못 믿어" [TEN이슈] 작성일 04-01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ztIrUlYA">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yTEoVbA8Zj"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c6b33664a10559fcda4f929eab8b8e8ea4dcd5053195fcd1bf700578c544ee" dmcf-pid="WyDgfKc6X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10asia/20250401160704228zebb.jpg" data-org-width="1200" dmcf-mid="6iUlanWA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10asia/20250401160704228zeb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916b6e3e0a7d3f373a8bd59341041e2022268ee5fa3c0913a4421089d884fa" dmcf-pid="YWwa49kPGa" dmcf-ptype="general"><br>'미성년자 교제 의혹'에 휩싸인 배우 김수현(37)의 기자회견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br><br>1일 X(옛 트위터) 등 각종 온라인 플랫폼에는 전날 이뤄진 김수현의 기자회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팬이 아닌 일반 대중은 주로 비판적인 반응을 내놓았다. 몇몇 누리꾼은 " "명확한 증거 없는 감정 호소"라고 입을 모아 질타했다. 한 누리꾼은 "대중 설득은 포기하고 팬 '탈덕'을 막겠다는 것으로 이해했다. 오로지 팬의 마음을 달래기 위한 기자회견이었다"고 적었다.<br><br>'스타 김수현', '돌아가도 같은 선택'과 같은 김수현의 언행에 대해서도 부정적 평가가 쏟아졌다. 한 대중은 "과거 김새론과 열애 사실을 부정했던 결정을 그대로 반복하겠다고 말한 건 실책"이라며 "스타 김수현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이번에도 거짓말을 할 수 있단 의미 아니냐"고 꼬집었다.<br><br>다른 한 대중은 "같은 사람이라도 문자 말투는 몇 년이 지나면 많이 바뀌곤 한다. 당시 카카오톡 내용을 보여주는 것도 아니면서 울면 대수냐. 비대한 '스타' 자아만 가득 보여준 기자회견"이라고 일갈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099f3b664307652e1341a3271942580e53c174bf1a3fb1043c1b45dc941dcb" dmcf-pid="GYrN82EQ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10asia/20250401160704718qvea.jpg" data-org-width="1200" dmcf-mid="PqCEM6sd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10asia/20250401160704718qve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5853ff8c880aa97b9e91e760c449617847d565776d90d524074ca03e7f786f" dmcf-pid="HGmj6VDx5o" dmcf-ptype="general"><br>반면, 김수현의 일부 팬들은 의혹에도 불구하고 굳건히 그를 지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 팬은 "김수현이 18년 커리어를 걸고서라도 본인이 증명하겠다고 했으니 믿겠다"라며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는 지금껏 수많은 연예인을 매장해왔다. 그들의 주장은 믿지 않겠다"고 밝혔다.<br><br>다른 한 팬은 "김수현의 모든 말이 너무 주옥같아서 팬인 게 그저 행복하다"라며 "내가 너로 인해 행복하니까 너도 우리로 인해 안정될 수 있길 바란다"고 김수현을 응원했다. "우리 아기(김수현) 코 풀자 이제, 뚝", "아기가 우는데도 할 말은 야무지게 잘한다"라며 기자회견 내용보다 그의 외견을 보고 칭찬하는 팬도 있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eb0cbe9badf67e04a54daabd3500eeeafdfe79f2cdfbaa339765624949377d" dmcf-pid="Xd9UvCBW5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10asia/20250401160705325glza.jpg" data-org-width="1200" dmcf-mid="QltWkNZw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10asia/20250401160705325glz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ca03a869996f46f1046810a963c96ad3cb2187f7615019f2591db40ac1b9443" dmcf-pid="ZJ2uThbYXn" dmcf-ptype="general"><br>한편, 김수현은 지난달 31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김새론과는 성인 시절 교제했으며, 미성년자 시절 교제했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김수현은 "김새론 유족이 일부 카카오톡 내용을 과장해 '소아성애자, 미성년자 그루밍' 프레임을 씌우고 있다"고 주장했다.<br><br>김수현은 해당 의혹을 제기한 김새론 유족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운영자 등을 정보통신망법 및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형사고소했으며, 총 12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함께 제기했다.<br><br>김수현의 기자회견 이후 가로세로연구소 측은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2018년 김수현과 함께 있는 모습이라고 주장하며 추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김수현이 김새론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만든 닭볶음탕을 먹는 모습이 담겼다.<br><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문 프로파일러, 김수현 '카톡 분석' 맹비난 "허접..비웃음당하는 게 마땅" [★FOCUS] 04-01 다음 해외 가면 맛집 찾는 직장인…네이버에 '일본여행' 검색했다가 깜짝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