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프로파일러, 김수현 '카톡 분석' 맹비난 "허접..비웃음당하는 게 마땅" [★FOCUS] 작성일 04-01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AFCmuSC3">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pyc3hs7vS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facfabd594a35fcc504929ee6fc5a0464be15e75060be0d3b531f5f67a437d" dmcf-pid="UWk0lOzT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최근 불거진 사생활 논란에 대해 밝히고 있다. /2025.03.31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tarnews/20250401160653461ndhr.jpg" data-org-width="1200" dmcf-mid="3LUgfKc6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tarnews/20250401160653461nd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최근 불거진 사생활 논란에 대해 밝히고 있다. /2025.03.31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f9014fcd1f99c984caace53de93cb11352c7b982ae8facf38d62339278b057" dmcf-pid="uYEpSIqyT1" dmcf-ptype="general"> 배상훈 프로파일러가 배우 김수현의 기자회견에서 언급됐던 '카톡 분석'을 지적했다. </div> <p contents-hash="0e4eea9d3b0d3a4167fd23d177a8eea622bec3d11b9cf97be66e57bc68178082" dmcf-pid="7oVrdxCnC5" dmcf-ptype="general">지난 3월 31일 배상훈의 유튜브 채널에는 '진술분석가들의 김수현 카톡 분석과 가세연의 비웃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13c077a6db96158cba39ea3fdf3a241675d8d1687afca74abf911fd16a02b029" dmcf-pid="zgfmJMhLSZ"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배상훈은 "처음에는 (김수현이) 기자회견을 한다길래 어느 정도 솔직한 사실 공개와 반성을 하는 줄 알았다. 어린 여성 청소년과 도덕적이지 않은 부분이 있었다고 솔직하게 반성하고, 거기에 대한 책임을 짓는다는 얘기를 생각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9240aa54fdf35cf23832829e707254f3b3e0d4465f49c18303f6772a0a9a4b5" dmcf-pid="qa4siRlovX"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일단 실망이 크다"며 "(김수현 주장이) 그렇게 진실되어 보이진 않는다. 성인이 되고, 1년 정도 사귀었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걸 반증하는 증거들이 여럿 보인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f021bfce07c349d3946b3374830ed149dc5d93947b6f0e693e2c378a0fc05891" dmcf-pid="BN8OneSgTH" dmcf-ptype="general">배상훈은 "'(김새론과) 개인적으로 알았고 사귄 건 아니다, 성인이 돼서 사귀었다' 그 주장이 맞을 수도 있다. 그러나 어른스럽지 못하다"라며 "너무 괴변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조금 더 솔직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65e5e5da743dd40ace2a9fe247aa45aa7a8e5856d3fde3799d53c92f3a8bdbc" dmcf-pid="bj6ILdvayG" dmcf-ptype="general">또한 배상훈은 김수현 기자회견에 등장했던 과학적인 증거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 김수현은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였을 때 교제했다는 의혹을 부인하기 위해 한 진술 분석 기관으로부터 감정을 받은 카카오톡 대화 감정서를 공개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33a41a792674ff30570eba05853008ad9f654c2e0b82ffa382bfe7a7a155b366" dmcf-pid="KAPCoJTNhY"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배상훈은 "김수현이 김새론이 누군가와 톡을 주고받았는데, '두 개의 톡이 다른 사람이다'며 두 개의 톡을 진술 분석을 했다. 거기에 대검찰청 과학수사부의 진술 분석가였던 사람 등이 나온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6c6dfdc46e11ac65c7d5da4cedfa04ae86e7628f94c9e0b67af30ac24368c1b" dmcf-pid="9cQhgiyjT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대화를 분석한 업체 대표인 김미영을 언급하며 "그 사람은 조주빈(성범죄자)을 경제 상식이 풍부한 40대 전문가로 분석했다. 그런데 실제로 조주빈은 20대였다. 이런 것도 틀리는데, 그 진술 분석가들이 '92%만 맞고 8%는 틀렸다'고 했더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1ab8c1b4a1d949192a30c11ac5cc8d8ea2f86d6e6db1b9519bee19f0ddb4776" dmcf-pid="2kxlanWAvy" dmcf-ptype="general">배상훈은 "내가 봐도 비웃음당하는 게 마땅하다. 얼마나 허접하게 진술 분석이라는 걸 했으면"이라며 "카톡을 진술 분석했다고는 하지만 공적 기관이 아니다. 국과수(국립과학수사원)도 아니다. 나는 국과수도 못 믿는다. 절대 신뢰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fda96fda47bd3ea1c6711e360dff76574f7c7f8ef5f31dd79b8faa367ad2c87" dmcf-pid="VgfmJMhLCT" dmcf-ptype="general">이어 "소위 전문가라는 자가 얼마나 허접하고 무능하고 엉망진창인지 많이 말씀드려왔다"며 "그걸 분석한 사람들은 그냥 쉽게 말하면 돈 버는 거다. 의뢰비 받고 분석해서 결과만 내면 된다. 정반대의 분석도 나올 수 있다. 그걸 헷갈리지 마시라고 이 얘기를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2efbfb77c45186060565d2ad2215105472b67b3d7322ae8e83970462cc42f64" dmcf-pid="fa4siRloTv" dmcf-ptype="general">앞서 김수현은 이날 서울 마포구 한 호텔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였을 때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을 부인했다.</p> <p contents-hash="a4547398cdcb56444e44a022c4951577231f5b2de6ea2ec5a23cf0f699be6014" dmcf-pid="4N8OneSglS"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고 김새론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를 전문 기관에 분석했다고 밝혔다. 그는 "유족은 저에게 소아성애자, 미성년자 그루밍이란 프레임을 씌우고 있다. 하지만 2016년과 2018년 고인과의 카카오톡을 나눈 사람은 제가 아니고 다른 사람이다. 저는 이 사실을 증명하고자 유족이 제출한 2016년, 2018년, 그리고 올해 제가 지인들과 나눈 카톡을 과학적으로 진술을 분석하는 검증 기관에 제출했다. 그 결과 해당 기관은 2016년과 2018년의 인물이 아니란 결론을 내렸다"고 주장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e3295d40d47ad30cd1a3ae1a22907817422f8cd7a5327d764be3fc0459809408" dmcf-pid="8j6ILdvaCl"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현은 최근 배우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 그와 교제했다고 알려지며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김새론 유족은 김새론의 문자, 편지 등의 흔적에 따라 김새론이 15세였고 김수현이 27세였던 2015년부터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김수현 측은 두 사람이 김새론이 성인이 된 후 2019년부터 교제했다며 유족 측의 주장을 부인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24f2549d594bc8703c3b2e9810cbbcf1a8664a63003bd9f6df193b49c67c5094" dmcf-pid="6APCoJTNTh"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경수진X정지소, 최고의 자매 케미… 캐릭터 스틸 공개 04-01 다음 스타 김수현, 눈물의 기자회견 갑론을박 "설득 없는 감정 호소" VS "가세연 못 믿어" [TEN이슈]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