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랑스 국가대표선수촌 업무협약 갱신 “최적의 훈련 환경 제공” 작성일 04-01 11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4/01/0001136570_001_20250401165420292.jpg" alt="" /></span></td></tr><tr><td>사진 | 대한체육회</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4/01/0001136570_002_20250401165420330.jpg" alt="" /></span></td></tr><tr><td>사진 | 대한체육회</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대한체육회 진천국가대표선수촌과 프랑스 국가대표선수촌(INSEP)이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 교류, 스포츠의과학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1일 맺었다.<br><br>이번 협약식은 진천국가대표선수촌 내 행정센터 회의실에서 김택수 선수촌장과 파비엥 카뉘 INSEP 총장 등 양 단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2년 체결한 기존 협약의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갱신한 것으로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국가대표 선수의 훈련 교류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br><br>체육회는 INSEP의 협조 아래 지난 2024 파리올림픽을 앞두고 프랑스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사전 적응 훈련을 진행한 적이 있다. 특히 INSEP에서는 대회 전 사전훈련캠프 당시 태권도 매트 임차 등 각종 지원을 통해 우리 선수가 현지에서 수월하게 훈련하도록 도왔다.<br><br>프랑스 대표로 협약식에 참석한 파비엥 카뉘 총장은 프랑스 유도 국가대표 출신이다. 1988 서울올림픽에 참가한 적이 있다. 그는 “선수 시절 참가한 서울올림픽을 떠올리며 다시 한국을 방문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국 선수가 더욱 활발하게 교류, 기량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br>김택수 선수촌장은 “INSEP과 협력을 통해 선수에게 최적의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경기력을 향상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국의 스포츠 교류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업무협약 갱신을 계기로 한국과 프랑스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와 2028 LA하계올림픽을 대비한 전략적 훈련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국제스포츠행정가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04-01 다음 한국-프랑스, 국대 간 훈련 교류 확대…佛 선수촌과 업무협약 갱신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