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랑스, 국대 간 훈련 교류 확대…佛 선수촌과 업무협약 갱신 작성일 04-01 1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4/01/0003425375_001_20250401165606895.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대한체육회</em></span><br>대한체육회 국가대표선수촌과 프랑스 국가대표선수촌(INSEP)은 1일 국가대표 선수단 훈련 교류와 스포츠·과학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갱신했다.<br><br>협약식은 1일 오전 11시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회의실에서 열렸다. 김택수 선수촌장과 파비앵 카뉘 INSEP 총장 등이 참석했다.<br><br>2022년 체결한 기존 협약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갱신한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 교류를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br><br>김택수 선수촌장은 “INSEP과 협력을 통해 선수들에게 최적의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경기력을 향상할 수 있을 것이다. 양국 스포츠 교류가 지속해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카뉘 총장은 “선수 시절 참가했던 서울 올림픽을 떠올리며 다시 한국을 찾아 감회가 새롭다. 이번 협약으로 양국 선수들이 더 활발하게 교류하고 기량을 키우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공언했다.<br><br>이번 협약으로 한국과 프랑스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과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을 대비한 전략적 훈련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한국-프랑스 국가대표선수촌 업무협약 갱신 “최적의 훈련 환경 제공” 04-01 다음 ‘50억 기부’ 기사회생한 축구 대통령…동아시아축구연맹 회장직도 꿰찼다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