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청 김다은, 김해 실업육상 시즌 첫 2관왕 질주 작성일 04-01 9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女 100m 11초88로 1위 후 400mR서 팀 46초46 우승 견인<br>男 400mR 안양시청, 金…해머 강민승·원반 정예림은 은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4/01/0000068653_001_20250401171216184.jpg" alt="" /><em class="img_desc">2025 김해 KTFL 전국실업육상대회서 여자부 2관왕에 오른 김다은. 가평군청 제공</em></span> <br> 가평군청의 김다은이 2025 김해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서 시즌 첫 2관왕을 질주했다. <br> <br> 김다은은 1일 경남 김해종합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 날 여자 100m 결승서 11초88을 기록, 김애영(시흥시청·12초01)과 이은빈(해남군청·12초03)을 따돌리고 유일하게 출전 선수 중 11초대를 기록하며 1위로 골인했다. <br> <br> 이어 김다은은 진수인, 김소은, 한예솔과 팀을 이뤄 이어달린 여자 400m 계주서도 가평군청의 마지막 주자로 나서 폭발적인 질주로 팀이 46초46을 기록, 3·4번 주자 간 바톤터치에서 실수를 범한 시흥시청(47초69)과 정선군청(47초84)을 제치고 우승하는데 기여해 2관왕에 올랐다. <br> <br> 또 남자 400m 계주 결승서는 김길훈·문해진·김재덕·장민호가 이어 달린 안양시청이 40초84를 마크해 서민준을 앞세워 막판 추격전을 벌인 서천군청(40초86)과 보은군청(41초20)에 앞서 패권을 안았다. <br> <br> 한편, 남자 해머던지기서는 강민승(성남시청)이 61m40을 던져 종목 최강자 이윤철(음성군청·67m56)에 이어 준우승했고, 여자 원반던지기서는 정예림(과천시청)이 54m34로 은메달을 따냈다. <br> <br> 이 밖에 남녀 400m에서는 송형근(포천시청)과 김주하(시흥시청)가 각각 47초31, 57초75를 기록해 동메달을 획득했고, 남자 창던지기 이주하(부천시청)와 여자 높이뛰기 박근정(과천시청)도 각 66m26, 1m65로 3위에 입상했다. 관련자료 이전 탁구 세계청소년선수권 우승 주역 유예린, 실업 최강 포스코 입단 04-01 다음 '2주 연속 우승' 정현, 세계 랭킹 518위로 158계단 수직 상승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