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속 항상 기억될것"…'귀신들' 이요원·강찬희, 故이주실 애도 작성일 04-01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lPgiyj1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7cb938f3ab9f0927cfd307fc0c42a45c0c9907f4ae1892d4be241b7f93880f" dmcf-pid="VGSQanWA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찬희와 이요원(오른쪽)이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귀신들'(감독 황승재) 언론 시사회에서故 이주실 배우를 추모하고 있다. '귀신들'은 가까운 미래, 대한민국에서 인간을 형상화한 AI들이 인간과 공존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5.4.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NEWS1/20250401183703526wsbs.jpg" data-org-width="1400" dmcf-mid="90sVJMhL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NEWS1/20250401183703526ws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찬희와 이요원(오른쪽)이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귀신들'(감독 황승재) 언론 시사회에서故 이주실 배우를 추모하고 있다. '귀신들'은 가까운 미래, 대한민국에서 인간을 형상화한 AI들이 인간과 공존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25.4.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c40cdff6539780c57b5ebfed6d265dcca8eeef8417a0bc4f8d40a0bfa2dbeb" dmcf-pid="fHvxNLYcGu"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귀신들' 배우들이 고(故) 이주실을 애도했다.</p> <p contents-hash="f06ac3b0cc95f9b991c7c7056b10997a6c8a4ad7fc80bf268c5a8124200e40cf" dmcf-pid="4XTMjoGkHU" dmcf-ptype="general">1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귀신들'(감독 황승재)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황승재 감독, 이요원, 강찬희, 정경호, 오희준 등 배우들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b0f5f5629c35cd25b8e2e1840fe499aa3927f2c5955d4c0f26e14d6c57346a01" dmcf-pid="8KuEvCBWXp" dmcf-ptype="general">'귀신들'은 가까운 미래, 대한민국에서 인간을 형상화한 AI들이 인간과 공존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p> <p contents-hash="4d4c855ba50aa4762cc048fbe2f8179516db67d992786310918330ef6c7faa8f" dmcf-pid="697DThbYG0" dmcf-ptype="general">간담회 시작에 앞서 최근 세상을 떠난 고(故) 이주실을 애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배님의 연기 열정은 우리 가슴 속에 항상 기억될 것"이라는 말과 함께 배우들은 고인을 애도했다.</p> <p contents-hash="028773db49456af9eae984aefe97833d2cdac242b3658d14d546448c4cb8554e" dmcf-pid="P2zwylKGH3" dmcf-ptype="general">강찬희는 극 중 100년 만에 집에 돌아온 아들 범수 역을 맡았다. 이주실은 백발이 되도록 그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엄마 역할로 강찬희와 모자 호흡을 맞췄다.</p> <p contents-hash="02da47772f48ad32b38fb52c2ec087762f8dbc3f5fbc690f1a8d66b52c853274" dmcf-pid="QVqrWS9HtF" dmcf-ptype="general">한편 '귀신들'은 오는 9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9dfae96a8f2af41c9fb63f9b48d1667f11c4dea21b2623f216072b0d1ea32465" dmcf-pid="xfBmYv2Xtt"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신들' 황승재 감독 "귀신 나오는 공포영화 아니지만 현실 공포감 느낄 것" 04-01 다음 "단순챗봇 넘어 추론능력 진화... 이제 인간이 AI에 적응할때다" [AI 혁신가를 만나다]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