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들' 황승재 감독 "귀신 나오는 공포영화 아니지만 현실 공포감 느낄 것" 작성일 04-01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XGU49kPCn"> <p contents-hash="3e4458dddc44fe16f9ae425a1da97fc1baa6da6c13bc005a866469f3809ee570" dmcf-pid="YZHu82EQvi" dmcf-ptype="general">4월 1일 오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귀신들'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황승재 감독, 이요원, 강찬희, 정경호, 오희준 배우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072ca7cbeb8bea1ed54c34891d3ee0f394bf68a08de5a2eaa7d209d117d489" dmcf-pid="G5X76VDx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iMBC/20250401183634815gano.jpg" data-org-width="800" dmcf-mid="9v1Gu3Jq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iMBC/20250401183634815ga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f24a445a5c6f520d2efeee1cc5ea87f8cfe206f0b125fd1009785acf464cca" dmcf-pid="H1ZzPfwMvd" dmcf-ptype="general"><br>기자간담회 직전 배우들은 故 이주실 배우의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주실은 강찬희와 함께 '보이스피싱'의 연기를 했다. </p> <p contents-hash="aa35de23e197567ef0a94e97e514ea2f21805d7631ef805e00fa2e9e3f1af0b8" dmcf-pid="Xt5qQ4rRCe" dmcf-ptype="general">황승재 감독은 "우리 영화가 개봉하는 영화 중 가장 따끈따끈한 영화"라며 개봉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04c02c997af08e62d310ad13da40993881aed395a81e205eb4b20cb4f13b04f" dmcf-pid="ZF1Bx8melR" dmcf-ptype="general">감독은 "20세기를 사는 사람들은 휴대폰에서 다이얼이 사라지는데 까지 얼마나 시간이 빨리 지났는지를 인지할 것. AI를 기계로 인식하고 있지만 근 시일내 인간과 똑같은 AI를 볼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인간화된 설정으로 만들었다"며 AI의 인터페이스가 전혀 드러나지 않고 인간과 똑같이 만든 이유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66123fe8a7142948c71d3987bd388d986c1f1db4f81591d36e93f3b8223cc9e" dmcf-pid="5lCXzpnbvM" dmcf-ptype="general">감독은 "제 나름대로 전작을 찍으며 약간 답답한게 있었다. 갈등구조가 안나오는 영화가 아쉬워서 이번에는 배우들의 갈등을 보여주고 싶었다. 지금 만들어내는 AI가 허상이라는 의미에서 귀신과 일치한다 생각했다"며 영화의 제목을 설정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a3afd50ccc9a178a2a32985ffcc5631506ecb95926151db838182384641950f5" dmcf-pid="1ShZqULKhx" dmcf-ptype="general">감독은 "SF가 먼 이야기가 아니라 현실에 있는 일들이 시간이 지나면 곧 SF가 된다. 지금 제가 느끼는 걸 찾아서 SF화 시켰다."며 SF설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9284c9b1d6cee81a7bb94c460cac3c06501f5f64daf03f9f0b75363f99af4556" dmcf-pid="tvl5Buo9yQ" dmcf-ptype="general">감독은 "우리 영화는 공포물이 아닌데 '귀신'이라는 말 때문에 공포 영화로 생각하시는 것 같다. 그런데 영화를 보고 나시면 AI가 진짜 공포스럽다는 생각을 하게 되실 것"이라며 영화 속 이야기에 공감해주기를 당부했다. </p> <div contents-hash="e1f7403e70475ea0fbbcc47a8d2e6bb4e60266ab84ba583c9c847b70c524cda7" dmcf-pid="FTS1b7g2WP" dmcf-ptype="general"> 영화 '귀신들'은 가까운 미래, 대한민국에서 인간을 형상화한 AI들이 인간과 공존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4월 9일 개봉한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소, 데뷔 13주년 축하해...팬들과 '13IRTHDAY HOME PARTY' 예고 04-01 다음 "가슴속 항상 기억될것"…'귀신들' 이요원·강찬희, 故이주실 애도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