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독일인 남편과 생이별... "잘가 여보" 작성일 04-0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WFx8me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5b84714f469875ee2b3a0aabbc0cc0b72ec90cdbadf14d7bb995ffad0a0851" dmcf-pid="WAY3M6sd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91431614euwo.jpg" data-org-width="1000" dmcf-mid="xMq8Ej5r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191431614euw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dc71681ae60c776074dfa3d6d688b020824cea706f65af035fc2023c53a088" dmcf-pid="YCp9NLYcGj" dmcf-ptype="general">[TV리포트=노제박 기자] 코미디언 김혜선이 독일인 남편 스테판 지겔과 잠시 이별한다.</p> <p contents-hash="2bf187642921336085928b3aaa38b20857dbc1debe41a92ef5ba31ba3428a315" dmcf-pid="GhU2joGkGN" dmcf-ptype="general">김혜선은 3월 31일 개인 채널에 “국제 부부의 비애. 헤어짐은 늘 아쉬워. 잘가 여보. 곧 만나요”라는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8543b548c9be5b7cceb80f94c9714d373d04489300102e54da2f3bb0837b0f75" dmcf-pid="HluVAgHEYa" dmcf-ptype="general">김혜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지겔과 함께 나란히 찍은 셀카도 함께 공개했다. 두 손을 맞잡은 채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p> <p contents-hash="bb4d8704d0d5f4d2452adc1cac06773f46d16767ffe074c88894ffd5af10adbf" dmcf-pid="XS7fcaXD5g" dmcf-ptype="general">남편 지겔은 “곧 독일에서 만나요!”라며 김혜선의 게시물에 애정이 가득 담긴 댓글을 쓰며 남다른 부부애를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2b61c1f3eb2d35cef45c7935759c893640e0d1219d6183e00166e3c39888fea" dmcf-pid="Zvz4kNZwYo" dmcf-ptype="general">김혜선은 2018년 독일 유학 당시 만난 3살 연하의 스테판 지겔과 결혼해 행복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f77df4c28ae1e70f5b684323957e2f42be03f0163f9d920e6da6733f65c12e10" dmcf-pid="5Tq8Ej5rZL" dmcf-ptype="general">그는 결혼 전 OSEN과의 인터뷰에서 “(지겔이) 유일하게 나를 여자로 봐준 사람이다. 항상 내게 예쁘다고 이야기를 해준다. 한창 힘들 때 만났는데 내가 개그우먼인진 몰랐지만 KBS 2TV ‘개그콘서트’는 알고 있었다”라며 “내가 출연한 ‘딸바보’ 코너를 보여줬더니 ‘귀엽다’, ‘사랑스럽다’고 해줬다”라고 남편과의 러브 스토리를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ed433506c5bd7c8b1a5a800cff518de0b3946baec08050d746a342b3c2d0541" dmcf-pid="1yB6DA1mZn" dmcf-ptype="general">한편, 1983년생인 김혜선은 2011년 KBS 공채 26기 코미디언으로 데뷔해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건강미 넘치는 개그우먼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건강미를 강조한 나머지 “가끔 여자인지 남자인지 헷갈렸다. 우울증이 심했다”라고 고백해 주변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6e0af9f07f7bdfe28b08426142c996cac9fa5254065911852fdcf2a057aa3ba" dmcf-pid="tWbPwcts5i" dmcf-ptype="general">김혜선은 현재 점핑머신 센터 대표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남편 고국인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점핑 클럽을 차리는 등 활발한 사업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 contents-hash="4251e1552d30e0a5a8abd6a56ead45cc92450dc47bc25b6638dc7d99901c7114" dmcf-pid="FYKQrkFO5J" dmcf-ptype="general">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김혜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자 이모도 '폭싹 속았수다'…백지원, 끝까지 든든한 애순이네 편이었다 04-01 다음 현쥬니, 두 아이 부모 됐다... 결혼 12년 만 늦둥이 출산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