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자 이모도 '폭싹 속았수다'…백지원, 끝까지 든든한 애순이네 편이었다 작성일 04-01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19NLYc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4414449529ad1d2567996480e15eda5222ac2423ccd200f38f600937a3c40c" dmcf-pid="Ult2joGkv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폭싹 속았수다'의 백지원. 출처|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tvnews/20250401191413525bonx.jpg" data-org-width="900" dmcf-mid="0LPNYv2X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spotvnews/20250401191413525bo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폭싹 속았수다'의 백지원. 출처|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ab14a5396a4bcb6646608ebc5a1a4c749ac5fc8b8205917ce5d782da871bf1" dmcf-pid="uSFVAgHEWu"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백지원이 ‘폭싹 속았수다’ 4막에서도 든든한 존재감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76ded85b71d781afe34807cd9d93ee3499d5736fdf899750936cc809b9af2088" dmcf-pid="7v3fcaXDSU" dmcf-ptype="general">16부를 끝으로 막을 내린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극본 임상춘, 연출 김원석,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바람픽쳐스) 마지막 제4막에서 백지원은 애순이네의 포근한 동반자이자 든든한 정신적 지주가 되어주는 경자 이모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7dab7798da9576bd9386a64f7f10ff7c8eb8dd1f6d8698309d398543147eb456" dmcf-pid="zT04kNZwSp" dmcf-ptype="general">IMF 시기 양금명(아이유)이 남편감 박충섭(김선호)을 데려왔을 때도, 양은명(강유석)이 동업자 대신 누명을 써 감옥 가게 생겼을 때도 그 곁에는 한결같이 해녀 이모 홍경자(백지원)가 있었다. 양관식(박해준)이 갑자기 떡하니 계약한 가게 ‘금은동이네’에서의 성공 스토리를 쓰기 시작할 때도 빠지지 않고 함께했다. </p> <p contents-hash="ea3b7e8acc743fec831d40e0337da84092b7a396764b4e196f4265ced41bf5f4" dmcf-pid="qF2ilOzTT0" dmcf-ptype="general">특히 은명이를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오애순(문소리)이 철용이 엄마 머리채를 잡고 싸우자, 눈을 동그랗게 뜨고 크게 놀라며 감탄하는 장면에서는 ‘나이가 들어가도 여전히 전광례(염혜란)의 딸이기만 하던 문학소녀 애순이가 이제는 정말 다 커버렸구나’ 하는 기특함까지 담은 눈빛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p> <p contents-hash="5ebbe3f7c60a6ec58cd0003cc32cb92d701cd70d22242a325d538ad43ca7f086" dmcf-pid="B3VnSIqyW3" dmcf-ptype="general">이처럼 백지원은 현실감 있는 생활 연기뿐만 아니라 복합적이고 깊이 있는 감정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손끝, 눈빛, 숨소리의 떨림까지도 놓치지 않는 섬세함으로 캐릭터와 하나가 되어 극의 몰입감을 끌어올려 작품의 깊이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5ddcd3b5433ba4957c4ef0b64edfb0235929b53c02a7b120c42074c440fcf286" dmcf-pid="b0fLvCBWSF" dmcf-ptype="general">한편, 작품마다 리즈를 갱신하고 있는 백지원의 차기작 연극 ‘헤다 가블러’는 오는 5월 7일부터 6월 8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무대에 오른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Kp4oThbYyt"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지연♥이도현, 만우절에 탄생한 '더 글로리' 커플→곰신 생활中 [타임리폿] 04-01 다음 김혜선, ♥독일인 남편과 생이별... "잘가 여보"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