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이틀 연속 2루타…전 경기 출루 행진 작성일 04-01 1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01/0001245395_001_20250401211618128.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045627<br><br><앵커><br> <br>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 선수가 또 팀 승리를 이끄는 '만점 활약'을 펼쳤습니다. 2루타와 볼넷, 득점 2개를 기록하며 개막 후 4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br> <br> 이성훈 기자입니다.<br> <br> <기자><br> <br> 휴스턴전 첫 2타석에서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6회 선두 타자로 나와 공격의 물꼬를 텄습니다.<br> <br> 투스트라이크 투볼에서 까다로운 공 2개를 골라 볼넷을 얻어내며 개막 후 4경기 연속 출루를 기록했습니다.<br> <br> 이정후는 플로레스의 3점 홈런에 홈을 밟아 득점도 기록했습니다.<br> <br> 7회에는 비거리 109m의 큰 타구를 날리고도 중견수에게 잡혀 아쉬움을 삼켰지만, 9회 기어코 3경기 연속 안타를 만들었습니다.<br> <br> 시속 167km의 총알 같은 타구로 2루수 옆을 꿰뚫으며, 2경기 연속 2루타를 작성했습니다.<br> <br> 이정후는 채프먼의 적시타 때 두 번째 득점을 올려 팀의 7대 2 완승을 도왔습니다.<br> <br> 한편, 이정후는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적십자사를 통해 1천만 원을 기부했습니다.<br> <br> 지난해 KBO리그 NC에서 맹활약하며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받은 뒤, 샌디에이고와 계약해 5년 만에 빅리그 무대에 복귀한 카일 하트는 생애 최고의 날을 보냈습니다.<br> <br> 클리블랜드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2실점 호투로 팀의 5연승을 이끌며 빅리그 무대 통산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br> <br> (영상편집 : 하성원) 관련자료 이전 김연경 "이번이 진짜 라스트 댄스"…통합 우승 피날레 약속 04-01 다음 부친상(장제원 전 의원) 당한 노엘 측, “아티스트 보호가 필요해...”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