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이어 축구·농구·배구도 안전 재점검 작성일 04-01 100 목록 <!--naver_news_vod_1--><br><br>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라도 해도 정말 무사안일주의 없어져야겠죠.<br><br> 야구장에 이어 축구와 농구와 배구 등 4대 스포츠 전부 경기장 시설물 안전 재점검에 돌입했습니다.<br><br> 프로축구연맹도 팔을 걷었습니다.<br><br> K리그 26개 구단에 공문을 보내 경기장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시행하고, 모든 사고 위험 요소를 철저히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br><br> 잠실학생체육관과 잠실 실내체육관 등 오래된 시설이 많은 농구 역시 안전 관리 책임자를 겸한 감독관이 매 경기 체크리스트를 제출하고 있습니다<br><br> 챔프전이 진행 중인 배구 역시 구단별 점검은 물론, 경기 전 연맹 경기위원과 홈팀 관계자가 함께 안전 여부를 확인할 방침입니다.<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TVis] 김은숙 작가 “‘더 글로리’ 송혜교 연기, 소름끼치게 좋았다” (‘질문들’) 04-01 다음 K리그1 대전, 주민규 결승골…울산 잡고 선두 질주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