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김수현' 기자회견 분석한 변호사 "인격 분리…가장 큰 문제는 이것" 작성일 04-01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MfN8me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db49486531aaa68fec01e3cc90d2c4b6642855d2fa8f1fe9aa607f8310e5b4" dmcf-pid="ZAR4j6sd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233632279yxor.jpg" data-org-width="1000" dmcf-mid="WO2fN8me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233632279yxor.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2eedb5006c5a088598e7b4c7aa2441b1689f6a8cc9c4c44a845181fc42341e" dmcf-pid="5ce8APOJ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233633643pbfi.jpg" data-org-width="1000" dmcf-mid="Y3QMweSg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233633643pbf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f6182d661bdba0bd942f66fae8f852e0c2e966486ceb322f3254f9cda31719d" dmcf-pid="1kd6cQIiXq" dmcf-ptype="general">[TV리포트=한수지 기자] 46만 유튜브 채널 '아는 변호사'를 운영하는 법무법인 로앤모어 이지훈 변호사가 배우 김수현의 기자회견 내용을 분석했다. </p> <p contents-hash="caf6eb9fac2361c35870cfb1bc1bdeb737b2e13a7bc247f50c56d65f6adf1c90" dmcf-pid="tEJPkxCnZz" dmcf-ptype="general">31일 유튜브 채널 '아는 변호사'에는 '헛똑똑이를 위한 결혼수업 | 김수현 격정 기자회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622622a0e92caaf75578dbff21fc0b5204d27c1c0d0af5b023299db18a0dbba8" dmcf-pid="FDiQEMhLY7" dmcf-ptype="general">이지훈 변호사는 김수현이 이날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눈물의 여왕'을 언급하며, "인간 김수현과 스타 김수현의 선택이 엇갈렸을 때마다 저는 늘 스타 김수현으로서의 선택을 해왔던 거 같다"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와 인격을 분리하는구나, 스타 김수현이 따로 있고 인간 김수현이 따로 있구나, 조금 놀랐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c0ee616279e2416694d7ba751e578fe13aff6203fc7a33f07a83d69e9c2a215" dmcf-pid="3wnxDRlo1u"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인간 김수현과 스타 김수현이 다르다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이 분 가장 큰 문제는 이거였다"라며 "인간 김수현의 말과 행동과 그 인생과 스타 김수현의 말과 행동이 달랐다는 말 아니냐"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732bd852f343149040dd099d1cad6d9187eb5a2761bf4462bb65289fa6c9b43c" dmcf-pid="0rLMweSgHU" dmcf-ptype="general">또 이 변호사는 "스타 김수현으로서 눈물의 여왕이 방영하고 있었으니 걱정하는 건 당연하다. 그렇다면 인간 김수현이 그렇게 살면 안 되는 거 아니냐"라며 "인간 김수현은 막 살고, 막 말과 행동을 함부로 하고, 생각을 막 해도 되고, 그게 괴리가 생기니까 지금 이런 문제가 생긴 거다"라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61c19f7f7299c22e140b0982821ee78e51adb054c73c5b1f8094eaca2fd2fc" dmcf-pid="plcLhgHE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233635011arpk.jpg" data-org-width="1000" dmcf-mid="G1fqJbA8G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233635011arp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6eea94fa0de2c1392bfdc87e1a6717f79ee2760add38c23ed4b4dfb03ee9c7" dmcf-pid="USkolaXD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233636409zuxl.jpg" data-org-width="1000" dmcf-mid="HCHSuTVZ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tvreport/20250401233636409zux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c30b67fa2d116e64c005b7e3aa31426833bd35b516d60e2c165599126dfb93" dmcf-pid="uvEgSNZwH3" dmcf-ptype="general">그는 "인간 김수현도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스타 김수현처럼 그렇게 바른 생각과 바른 행동을 했다면 아무 문제가 없었을 거다. 근데 인간 김수현과 스타 김수현의 삶이 완전 달랐던 거다"라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76dbbd9b97933e29ad81940a1c87d385db7d2952def179f521708eae98bfa22b" dmcf-pid="7TDavj5rYF" dmcf-ptype="general">이 변호사는 "그리고서 문제가 될 때는 스타 김수현으로 선택을 한다, 안타까운 부분은 그거다. 왜 인간 김수현으로서는 그렇게 살지 못했느냐, 그거다"라며 "그럼 우리들은 스타로서의 김수현의 모습을 보고 이 사람을 평가하는데, 진짜 실제 삶은 그렇지 않았다는 말밖에 안 되는 거다. 이렇게 글 쓰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라고 꼬집었다. </p> <p contents-hash="21581ca35bd4cd7c23b952e1bbea29011110212be110a04bde1cb2083b5525f7" dmcf-pid="zywNTA1mtt"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 변호사는 "가짜로 살고 있기 때문에 매일이 두려울 수밖에 없다"라며 "그런 생각이 있었다면 처음부터 그런 행동 하면 안 됐다. 인간 김수현은 그런 행동을 해 놓고 나중에 피해가 갈까 봐, 드라마에 피해가 갈까 봐? 그 단초를 만든 건 누구냐, 본인이다"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e4a2d76bb94f0d46ce10e74c2427ac95e6139696d42453f56aa20fcdc895a791" dmcf-pid="qWrjyctsH1"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전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인이 미성년자 시절 교제한 사실도, 돈으로 압박한 사실도 없다"며 "유족 측의 협박과 허위사실 인정 강요, '살인자'라는 공격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눈물로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a498c3a0dc31c5fae6f14ce1092dc27187b3a718128bfa567d2f2091008cef39" dmcf-pid="BYmAWkFO1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수현 측은 김새론 유족과 이모, 가세연을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으로 고소하고, 120억 손배소를 청구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6940a2d7fa5b32eda88ac2ca5d55f776c347d8f865e02bd858e98c8fd60fb56" dmcf-pid="bGscYE3IXZ" dmcf-ptype="general">한수지 기자 hs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유튜브 채널 '아는 변호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女메기 이경언, 윤상혁 첫 선택…채유경·장호암 어긋났다 (신들린 연애2) [종합] 04-01 다음 친정에 비수 꽂은 주민규 "세리머니는…절대 못해"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