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래, 아내 출산에도 출근하는 '워커홀릭'...子 "아빠와 기억 없어" (아빠하고)[종합] 작성일 04-01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2miKc6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cda9118c7e66a2c3900353a8aee653a69cd9151e78a77a742ba9e946f83479" dmcf-pid="QiVsn9kP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xportsnews/20250401234742180bfvi.jpg" data-org-width="788" dmcf-mid="8AGQuTVZ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xportsnews/20250401234742180bfv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9ef0d0c2a4eaeac3e0e3be31ddfe6f0a97a85c3e2727bbb564eb39dfd9d83f" dmcf-pid="xxqkM7g2Y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여경래가 아내와 아들의 속마음을 듣고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bf39c6fb1abe6b1cb80805b4b6a5338d0854f24ef3fba69fc2a2c26f48cec6c8" dmcf-pid="yyD7WkFOHo"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중식 대가 여경래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04d3fdd2c17da8dcfa92c222ca07af99500bb12f7b288597d3e7ddbe58ed56e0" dmcf-pid="WWwzYE3IHL" dmcf-ptype="general">이날 중식 대가의 흔적이 곳곳에 있는 여경래의 집이 최초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4249882b82a044379d9c1cb2855429d1ec9cf6ff7aeb8a808fee8574c66fb22" dmcf-pid="YYrqGD0CZn" dmcf-ptype="general">여경래의 아들 여민은 아머니와는 살가운 모습을 자랑한 반면, 아버지 여경래와는 남보다 못한 사이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a82d02307183d172bdb2d87ce27ad6e5f056c4cec98a1d206737f66cb3c6491" dmcf-pid="GGmBHwph5i"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부모님의 휴대폰 저장 이름을 묻자 "어머니는 어머니, 아버지는 그냥 여경래라고 되어 있다"고 답해 스튜디오에 있던 여경래를 깜짝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4dc4275e6b60b0502d1fc21506502bd25c31f7393b2c5f555368a024774838e7" dmcf-pid="HHsbXrUltJ" dmcf-ptype="general">아내와 두 아들까지 한자리에 모여 식사를 하던 중 아내는 "가족여행을 가자"며 제안했고, 여경래는 "5월까지 스케줄이 꽉 차 있다. 당분간은 쉬는 날이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df0dbc6fac94210c81f9c8b1a31f30cacdaf7cd01c3babea5f783d73de2a0ec" dmcf-pid="XXOKZmuS5d" dmcf-ptype="general">첫째와 둘째 아들을 출산할 때에도 일 하느라 병원에 방문하지 못했다던 여경래에 아내는 "첫째 때 병원을 데려다 주고 출근을 하더라. 그 일을 못 잊는다. 둘째 때는 연락하고 혼자 갔다"며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53055fdfbf25b339d6bb92fdac87225b416facab701f9694307d37eb0197ccb" dmcf-pid="ZZI95s7v5e" dmcf-ptype="general">남편에게 의지하지 못하던 당시를 고백하는 아내와 아버지는 '바쁜 사람'이자 같이 무언가를 한 기억이 없다는 아들의 고백에 스튜디오에 있던 여경래는 결국 눈물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1a8382bf6b42384c60685caae02f5a19cfad35bb2eb87d2878a47df2b1c883" dmcf-pid="55C21OzT5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1/xportsnews/20250401234743551kcia.jpg" data-org-width="788" dmcf-mid="6T0g4Fdz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1/xportsnews/20250401234743551kci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ed89e30fd2f9f8955ab65b30f387b2621b3798151dc54e8d6423022b52567b0" dmcf-pid="1lA0SNZwHM"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두 아들은 음주가 잦은 여경래에 잔소리를 할 계획을 세웠다.</p> <p contents-hash="dbd059899bd5e66ed810eb510343e7ffdda589e0cdb43308e2fe84944574b888" dmcf-pid="t2FLV1Rutx" dmcf-ptype="general">여민의 "몸 안 좋으면 행사 같은 데 가지 마라. 또 술 마셔야 하지 않냐"라는 말을 시작으로 둘째 아들 여융과 아내까지 잔소리에 가담하자 여경래는 포기하기 어려운 유일한 취미이자 즐거움이 음주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27361b6ad4000f4fe77a8469f98409c2aeecbd98e9f3353626ff51fb10e56ad" dmcf-pid="FV3ofte7GQ" dmcf-ptype="general">계속된 잔소리에 여경래는 "눈이 피곤하다"며 회피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런 여경래의 모습에 여융은 "가족이니까 걱정해서 하기 싫은 말도 하게 된다. 아예 안 들으시는 것 같다"고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b825b611c1972a96efdd3c385b58e9a3e330e0016665ff97c9aefdf1d109ca25" dmcf-pid="3f0g4FdzHP" dmcf-ptype="general">이에 여경래는 "나도 체크하고 싶은 것 중 하나는 작은 애는 독립심이 있어서 크게 걱정하지 않지만 큰아들은 비교하면 의존적인 게 많긴 하다"며 여민에게 화두를 돌렸다.</p> <p contents-hash="0a645cff1bafc46e7947b996a7d31fe3051581f1e0b7aa2651e27f4468e0f29a" dmcf-pid="04pa83JqY6" dmcf-ptype="general">이어 "방향성이 없다. 그러니까 삶의 의미를 크게 둘 수 없다. 스스로 기술을 많이 함양해야 한다. 너만의 것이 있어야 한다. 이런 게 해결되면 내가 매일 일을 안 해도 될지 모른다"며 덧붙이곤 이내 자리를 떴다.</p> <p contents-hash="3fc01ceec06e7612df24a75492d7724a851fc71bb5221ab1fd0061c709774512" dmcf-pid="p8UN60iBZ8" dmcf-ptype="general">여민은 여융과 어머니에게 "더 열심히 하라는 거겠지. 기술 얘기를 하는 데 직접 알려주질 않는다. 알려주겠다 하는 것도 두 달이 다 된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740864d31ef858625fb5284bf9d062fa8c85dd1e9c4f69a67f7b6cb3e2b51280" dmcf-pid="U6ujPpnbt4" dmcf-ptype="general">사진=TV조선 방송화면 </p> <p contents-hash="d377d8bb4e89707dee74e796813078e6cb9cf474d85ef82475cdba365b9f2123" dmcf-pid="uP7AQULKZf"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가정 최초고백' 황정음 "초3때 할머니댁에서 자랐다" ('솔로라서') 04-01 다음 탁구 국가대표 부자 오상은·오준성…"한국 탁구, 제가 알릴게요"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