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 장제원 사망에 "안타깝다" 한마디 했다가…(종합) 작성일 04-02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4WT0iBY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f3d81fef3e24b4541c5a18f69e8ea55db7efe64e43739c7e4875e5bb21a1c7" dmcf-pid="9e8Yypnb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테이. (사진=테이 인스타그램 캡처) 2024.12.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newsis/20250402094600764jnep.jpg" data-org-width="720" dmcf-mid="b3pwETVZ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newsis/20250402094600764jn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테이. (사진=테이 인스타그램 캡처) 2024.12.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8e3ebd06edc9afb06a1eae564f817f9c45afa7505ce431c38d399a20b7a026" dmcf-pid="2d6GWULKXT"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겸 뮤지컬배우 테이가 라디오 생방송 중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사망 소식을 전하다가 난처한 상황에 처했다.</p> <p contents-hash="a1ffb2355dda7ad37f3b0d05cc093d1ec809928dd827d96847fd61eb075dbd36" dmcf-pid="VJPHYuo91v" dmcf-ptype="general">테이는 지난 1일 자신이 DJ를 맡은 MBC FM4U '굿모닝FM 테이입니다'에서 장 전 의원의 사망 소식을 전하면서 "안타깝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a659fa82cd455d0b5dbda692a967c3146af9af84a6dae4d227168c477d38c05" dmcf-pid="fiQXG7g2ZS" dmcf-ptype="general">그러자 일부 청취자가 장 전 의원이 성폭력 혐의로 고소돼 경찰 수사를 받던 상황을 짚고 "피해자분이 더 고통스럽다" 등이라고 반응하며 문제를 삼았다.</p> <p contents-hash="0274ff45a0a6ed85f9539f468ea5eef658c6f70f8978f0e901f077b0b05b0027" dmcf-pid="4nxZHzaVGl" dmcf-ptype="general">한 청취자는 "안타까운 일은 아니다. 죗값을 받지 않은 것에 대해선 분노해야 할 일"이라며 날선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25e22a4060c2f617d2e360171e2d184943f89af1da0b5148fb6ce4362b6e14f" dmcf-pid="8LM5XqNf1h" dmcf-ptype="general">하지만 테이가 장 전 의원을 두둔한 발언이 아니었다는 점에서 이에 대한 반박도 나왔다.</p> <p contents-hash="30f99a2af70a084ad744fc2d863ec30b5d8911cb26c62dc645d3fd9545da8432" dmcf-pid="6oR1ZBj4GC" dmcf-ptype="general">"장 전 의원 편을 드는 게 아니다. 사람이 사망한 자체가 안타깝다는 거다" "그럼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잘 죽었다고 하냐? 죽음에 대해 안타까워하는 게 그렇게 비난 받을 일인가" 등이다.</p> <p contents-hash="b5ebc32998972bbb01cc5969de36f1f00dafd71f64d057535699b5537bbc80be" dmcf-pid="Pget5bA8GI" dmcf-ptype="general">테이는 2일 방송에서 이와 관련 해명에 나섰다. 그는 "어젠 누군가의 죽음이 안타까워 얘기를 한 게 아니라 진실을 위해 한 쪽의 발표가 (예정된 상황이었는데) 그렇게 마무리돼 안타까웠다. 내 안의 말을 중화시키다가 그렇게 됐다. (대중이 짐작하는) 그런 뜻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050d3bba8783fa508f83b8f126d9beddf13b608b05240adcb5c0dbe52e6fbc8" dmcf-pid="QadF1Kc6XO" dmcf-ptype="general">장 전 의원은 부산의 한 대학교 부총장 재직 시절인 2015년 11월, 비서 A씨를 상대로 성폭력을 저질렀다는 혐의(준강간치상)로 지난 1월 고소돼 경찰 수사를 받아왔다.</p> <p contents-hash="1ba2b62e3841875132b33596ed264def9a8b2baebbb5c7a58680546805256cda" dmcf-pid="xNJ3t9kP5s"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강동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며,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3a73f0dd7d241ee1dc87442dc0e6cb4feea3aab214364e4dcf06bbb4b987852c" dmcf-pid="y0Xaos7v5m" dmcf-ptype="general">당초 고소인 A씨 측은 기자회견을 열어 고소 배경 등을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장 전 의원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이를 취소했다.</p> <p contents-hash="cfbf3c7db54fe9e2e1209a2ad03224d8721b8dd175b940ccfd8d0e1388affb25" dmcf-pid="W7tcjhbYHr"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티스트 크루' 영웨이브, 2일 새 EP '눈' 발매…새 챕터 예고 04-02 다음 전현무 "미식세계? 신동엽에 혼나면서 배워...진짜 삐쳤었다" ('무계획2')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