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크루' 영웨이브, 2일 새 EP '눈' 발매…새 챕터 예고 작성일 04-02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neMA1m1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dec0a8afd39e4ef2fddfa0caed2db4909e889aa7073f58ddc18e842bea32de" dmcf-pid="7j9q7POJ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WAVY(웨이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NEWS1/20250402094602991vifk.jpg" data-org-width="1000" dmcf-mid="UpPf2JTN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NEWS1/20250402094602991vi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WAVY(웨이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c573c53a9e034947ba0c256cc6f564fb3333e3772f340a429127cda3de4368" dmcf-pid="zA2BzQIiY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파이렛(PYRAT) 소속 아티스트 크루 영웨이브(0WAVE)가 확고한 음악적 아이덴티티를 지닌 음악으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0f7422118c4b2db9cc8155da6440f7c9a6fd53e87afd1c2b767b8bf1c2c21f75" dmcf-pid="qcVbqxCnta" dmcf-ptype="general">영웨이브(yukon, VIIN, Aiboy, MODS, wooseojun)는 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EP '눈'(noon)을 발매한다.</p> <p contents-hash="f9bab44fe70cb16b7d1bb08de90a634840b1dca68cfd684ef72e8c02d4919319" dmcf-pid="BkfKBMhLYg" dmcf-ptype="general">'눈'은 데뷔 이후 크루가 걸어온 여정을 되돌아보며, 새로운 챕터를 여는 앨범이다. 연결과 자아 인식, 성장이라는 주제를 사랑에 빗대어 유기적으로 풀어냈다.</p> <p contents-hash="a78b7819b8bc376f2a55570979a0841909ebcc74d4b1604bb6fd8485749e1733" dmcf-pid="bE49bRlo5o" dmcf-ptype="general">영웨이브 멤버 전원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본인들만의 음악적 색채를 녹여냈으며, 진정성을 담은 곡을 통해 몰입감을 더했다. 특히 진솔한 스토리텔링과 섬세한 사운드로 어우러진 이번 앨범을 통해 아티스트로서 그리고 개인으로서 영웨이브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66770659112fd6a48728d42021f8316e212d32ed17920a7988f6f8b4f38273e" dmcf-pid="KD82KeSgYL"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에는 닿을 수 없는 존재와의 첫 만남을 그려낸 '눈'을 시작으로 그 존재와 함께하는 황홀한 순간을 그린 '바이트'(bite), 감정의 혼란을 그린 '1000', 존재에 의해 무너지는 내면을 표현한 '라이드'(lied), 마침내 존재의 정체가 나 자신임을 깨닫고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결심을 담아낸 '홈'(home)까지 하나의 서사로 이어지는 총 다섯 개의 트랙이 수록된다.</p> <p contents-hash="7527e43f2f67bfeae12b82884a8af5a7eada238c9911df894eb8acd215a83974" dmcf-pid="9w6V9dvatn" dmcf-ptype="general">영웨이브는 얼터너티브 R&B 크루로, 지난 2022년 12월 첫 번째 EP '오프 더 월'(off the wall) 발매와 함께 정식 데뷔했다. 이후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사운드로 주목받았으며 꾸준한 앨범 발매와 공연을 통해 국내를 넘어 동남아시아 전역에서 충성도 높은 팬층을 형성해오고 있다.</p> <p contents-hash="3072ca8f73b517ce405c8c45c93fe22836e8c65c3c78655bccd24c4f276b370f" dmcf-pid="2rPf2JTNYi" dmcf-ptype="general">최근 방콕에서 진행된 콜드의 '블루프린트' 투어 인 방콕에 헤드라이너로 참여했고, 오는 6월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5'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팬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eacfd6a152796b8a9a925dbd61832f7767446debb6faa07fcae4c4976df1b8d3" dmcf-pid="VmQ4ViyjYJ" dmcf-ptype="general">한편 영웨이브의 새 EP '눈'은 2일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87c54a92730d149610f14520f05ce6af85a491a5a3b192007eb29d7ca5c7e66" dmcf-pid="fNKzu6sd5d"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정우, 前여친과 하와이 처음 갔는데…“호텔서 헤어져” 반전 (추성훈) 04-02 다음 테이, 장제원 사망에 "안타깝다" 한마디 했다가…(종합)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