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연속 ITF 우승 정현, ATP 세계 랭킹 518위로 158계단 상승 작성일 04-02 10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4/02/20250402110940072956cf2d78c681439208141_20250402111111057.png" alt="" /><em class="img_desc">정현</em></span> 정현이 국제테니스연맹(ITF) 대회에서 연속 우승을 거두며 세계 랭킹을 빠르게 끌어올리고 있다.<br> <br>4월 1일 발표된 남자프로테니스(ATP) 단식 세계 랭킹에서 정현은 지난주 676위에서 158계단 상승한 518위를 기록했다. 이는 최근 일본에서 개최된 ITF 대회에서 2주 연속 단식 우승을 차지한 성과가 반영된 결과다.<br> <br>정현이 우승을 차지한 대회는 총상금 1만5천달러 규모의 소규모 대회다. 한때 세계 랭킹 19위까지 올랐던 정현에게 500위권 순위는 높은 성적이 아닐 수 있지만, 올해 초 1,100위 밖에서 시작해 꾸준히 랭킹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br>특히 현재 랭킹에는 3월 30일 종료된 일본 국제 대회 우승 포인트가 아직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에, 정현은 이달 중 400위권 진입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다.<br> <br>한편, 마이애미오픈(총상금 919만3천540달러)에서 노바크 조코비치(5위·세르비아)를 꺾고 우승한 체코의 야쿱 멘시크는 세계 랭킹 54위에서 24위로 30계단 상승했다.<br> <br>현재 ATP 랭킹 상위권은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 알렉산더 츠베레프(독일),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 테일러 프리츠(미국)가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조코비치는 5위에 자리하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안산 원곡중 전국소년체전 배구선발 대회 우승 04-02 다음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산불 피해 입은 경북 찾아 쌀 1.5톤 기부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