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주년 맞이한 '볼륨을 높여요', 메이비, 이효리 손잡고 복귀 작성일 04-02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J45bA8M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066506e26f8dcb08d2d46264a1b3ef7803a836a34181ef80b44ee16f14767f" dmcf-pid="FBi81Kc6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볼륨을 높여요’ 30주년을 맞아 메이비가 스페셜 DJ로 돌아온다. 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hankooki/20250402112535426zvap.jpg" data-org-width="640" dmcf-mid="1ZeVXqNfn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hankooki/20250402112535426zv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볼륨을 높여요’ 30주년을 맞아 메이비가 스페셜 DJ로 돌아온다.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6a49b5d66fc11e134969fcd789819830d27cdaf395f441bd526890d93b9ca3" dmcf-pid="3bn6t9kPMj" dmcf-ptype="general">‘볼륨을 높여요’ 30주년을 맞아 메이비가 스페셜 DJ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e924bc4033c921c7552b877a2ed9facb064e741cd80a7a394a67e828c3e53baf" dmcf-pid="0KLPF2EQJN" dmcf-ptype="general">2일 KBS 쿨FM ‘볼륨을 높여요’ 측에 따르면 30주년을 맞아 메이비가 스페셜 DJ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97075f3ce210b21c3ad372764acbeab9248b5e44f0fb1d12b8eae5c84ca6346f" dmcf-pid="p9oQ3VDxLa" dmcf-ptype="general">3대 DJ 메이비는 2006년 10월부터 2010년 4월까지 ‘메이비의 볼륨을 높어요(이하 메볼)’을 진행하며 다양한 연령대의 청취자에게 사랑받았다. 메이비는 “볼륨은 나를 소개하기 위해 빠져서는 안 되는 소중한 단어”라며 “할머니가 될 때까지 볼륨의 순간들을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675947849fb053fe19109ddee7a4ef5e5f20ef007405f5b8742e681a6e975e2" dmcf-pid="U2gx0fwMng" dmcf-ptype="general">이날 생방송에는 메이비의 절친 이효리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메이비는 이효리의 첫 솔로 앨범에 수록된 ‘텐미닛(10 Minutes)’과 ‘리멤버 미(Remember Me)’ 작사가이기도 하다. 두 사람이 방송에서 만나는 것은 2019년 이후 처음이다. 다시 시작한 서울 생활, 예능 프로그램 MC로서의 근황 등 청취자들과 나눌 이야기가 관심을 모은다. </p> <p contents-hash="9205afee9f6924a3b75c6d06a3a82e0bcd61f1e845f11d93598e930b8fb00801" dmcf-pid="uolEPaXDLo" dmcf-ptype="general">오는 3일에는 여의도 KBS에서 30주년 기념식이 열린다. 이본 최강희 나르샤 김예원 강한나 헤이즈 등 역대 DJ들과 제작진이 모여 볼륨의 지난 30년을 추억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p> <p contents-hash="37b9ad3fa9411e51d14f778081ea6f6a46f73bec96658731d0c073db3d4e196a" dmcf-pid="7gSDQNZwLL" dmcf-ptype="general">한편 ‘볼륨을 높여요’는 1995년 4월 3일에 시작한 KBS라디오의 대표 브랜드로 사람들의 기억에 남는 스타 DJ를 배출해 왔다. 최근 오마이걸 효정이 밝고 편안한 매력으로 청취자들을 만나고 있다. </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zavwxj5rnn"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소', 데뷔 13주년 라이브 진행…"첸백시는 없다" 04-02 다음 '거룩한밤' 서현 "마동석, 애드리브 천재적…사랑하지 않을수 없어"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