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데뷔 13주년 라이브 진행…"첸백시는 없다" 작성일 04-02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LBtmG6F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72de33e45448c7f92093a9436cabccfb45b0e839f6c6690009a58cddacb48d" dmcf-pid="YobFsHP3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tvreport/20250402112531782uazm.jpg" data-org-width="1000" dmcf-mid="ytLeu6sd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tvreport/20250402112531782uaz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8e2e520a8ade8ffead0badd46480651a0cb47e104aefc9de06e7bbc0276416f" dmcf-pid="GgK3OXQ0ZL" dmcf-ptype="general">[TV리포트=조은지 기자] 그룹 '엑소'가 데뷔 13주년을 맞아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p> <p contents-hash="ecd24ea2504891c7bc66cfd52983b261f3a7fbf9e9e6c66f7e3c77bece77e737" dmcf-pid="Ha90IZxptn"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지난 1일 '엑소' 채널을 통해 'EXO : 13IRTHDAY HOME PARTY' 공지를 남겼다. 오는 8일 오후 8시 데뷔 13주년을 기념, 여러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이 진행된다.</p> <p contents-hash="2fd9d53fad68effd985235aa4c76ac0b42af45e49e2be76a153a0301c1d6d20f" dmcf-pid="XN2pC5MUti" dmcf-ptype="general">해당 라이브에는 현재 군 복무 중인 세훈을 제외하고 SM 소속으로 활동 중인 수호, 찬열, 카이와 컴퍼니수수에 새 둥지를 튼 디오가 참여한다.</p> <p contents-hash="007676190a323d1495bd8e19c1196b2471d7a1b6108e776abfe05c6ebb1c7005" dmcf-pid="ZjVUh1RuGJ" dmcf-ptype="general">그러나 MC몽이 수장으로 있는 원헌드레드 소속 첸, 백현, 시우민은 참석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 백현은 해당 공지가 업로드된 이후 팬 소통 채널에 "나도 챌린지 잘할 수 있는데 나도 라이브하고 싶은데 미리 알았으면 좋았겠다. 아쉽다"고 메시지를 보냈다.</p> <p contents-hash="ff799b821fe4bf803622bbca280038f53d7a268a9aebe2d611d5c61d2f158c04" dmcf-pid="5Afulte71d" dmcf-ptype="general">최근 시우민은 공중파 음악방송 출연을 두고 갈등을 빚었다. 당시 원헌드레드는 KBS와 SM의 불공정 행위로 시우민이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KBS는 "사실무근이며 지속적으로 소속사와 소통하고 있다"라고 해명했으나 SM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 원헌드레드 소속의 세 멤버가 출연하지 않는다는 소식에 다시 논란의 불씨가 커졌다.</p> <p contents-hash="88796dac730ad7c6040aa17c20a2e76fad7a102ee63392cc37e4805ee9be9d36" dmcf-pid="1c47SFdzZe" dmcf-ptype="general">앞서 엑소 멤버 첸, 백현, 시우민은 지난 2023년 6월 노예 계약을 주장하며 SM에 계약 해지를 요구했다. 이후 멤버들은 개별 활동 및 기존 엑소 유닛 그룹 '첸백시' 활동은 원헌드레드에서 엑소 활동은 SM과 함께하기로 합의했다.</p> <p contents-hash="10c4e518f63c3a22a203df75bd0c66f537e46e5dba44d8c2c5ab148210f31fea" dmcf-pid="tk8zv3JqYR"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듬해 첸백시의 소속사 관계자와 투자사 대표가 기습 기자회견을 열어 "계약 내용이 부당하다"라고 다시 주장해 갈등이 재조명됐다.</p> <p contents-hash="23da96099f2624b47a669d27975a510bab29a812cf34da61433c42d266301587" dmcf-pid="FE6qT0iB1M" dmcf-ptype="general">하지만 해당 기자회견은 첸백시 측이 엑소 멤버들에게 사전 공유 없이 독단적으로 진행한 것이었다. 당시 엑소 리더인 수호는 "나머지 멤버들은 그런 상황인지 기사를 통해서 먼저 접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3540eea430d382afbe3260cba2374712bf60acd6d4b72b5d84f78b1ffe2b9f2" dmcf-pid="3Yjeu6sdGx" dmcf-ptype="general">당시 엑소는 완전체 앨범을 준비하고 있었으나 첸백시의 깜짝 기자회견으로 인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지난해 수호는 "겨울 앨범과 세훈, 카이가 전역을 앞두고 있어서 앨범을 당연히 준비하고 있었다. 음악으로 보답하면 좋겠지만, 내가 호언장담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 걱정스럽긴 하다"라고 우려를 표했다.</p> <p contents-hash="77b4eb9c347c8d1f48d9953d98679445bcc28340b43d591c2526ffb158005a79" dmcf-pid="0GAd7POJXQ" dmcf-ptype="general">실제로 수호가 예고했던 2024년 엑소의 겨울 앨범은 무산됐다. 그러나 첸백시는 원헌드레드의 겨울 앨범에 목소리를 함께 했다. 이 외에도 새해를 맞아 발매하는 단체 시즌 그리팅 굿즈도 무산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b36175abacc74977c90fda63bf57b2828785ec6eac5635434d09bac29cf0a14c" dmcf-pid="pHcJzQIiXP" dmcf-ptype="general">약 2년째 이어져 온 소속사 갈등으로 인해 팬덤 내부에서도 이견이 일고 있다. 이에 오는 9월 세훈의 소집해제 이후 엑소가 완전체로 컴백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790a9dc3c7cf88c8cd31b12beed8c20b3196c69abb28f0e1a5fe761a57db2925" dmcf-pid="UXkiqxCnG6" dmcf-ptype="general">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엑소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플라잉, 2년 만의 완전체 콘서트 전석 매진 04-02 다음 30주년 맞이한 '볼륨을 높여요', 메이비, 이효리 손잡고 복귀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