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밤' 서현 "대사 70% 이상 고대어 주문, 하루종일 듣고 연습" 작성일 04-02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ZOtlKG0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5e7e233d6e08002dfe82373994d661da74647e2489d30049631f08e549e9d9" dmcf-pid="yYi2o8me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거룩한밤: 데몬헌터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임대희 감독, 배우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JTBC/20250402130337651hlqa.jpg" data-org-width="559" dmcf-mid="BxqHK1Ru0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JTBC/20250402130337651hl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거룩한밤: 데몬헌터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임대희 감독, 배우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975c0699f979a4595e0148d821c4421d6d65be7d16ce0f77c764b3b1266bd64" dmcf-pid="WGnVg6sd31" dmcf-ptype="general">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93576d447c9f1cdc84ebe37da96a9d241aca137706c23bf218fae6cfb798e8" dmcf-pid="YHLfaPOJ0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거룩한밤: 데몬헌터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임대희 감독, 배우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JTBC/20250402130339081rtav.jpg" data-org-width="559" dmcf-mid="QRYwXOzTU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JTBC/20250402130339081rt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거룩한밤: 데몬헌터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임대희 감독, 배우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631d766faa9e1d69c044cfdd2de921a5175a7d7232a825cb996ddf9f5b56c61" dmcf-pid="GXo4NQIiFZ" dmcf-ptype="general"> <br> 배우 서현이 퇴마사 캐릭터를 위해 기울였던 남다른 노력을 회상했다. <br> <br> 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임대희 감독)' 제작보고회에서 극중 악의 존재를 느끼고 악마를 찾아내 퇴마하는 능력을 가진 샤론으로 분한 서현은 "영적 기운이 강한 친구여서 악을 숭배하는 집단의 먹잇감이 되는데, 바우(마동석)가 구해주면서 거룩한 밤 팀의 일원이 되고 많은 사람을 구원하는데 힘을 쏟는 인물이다. 처음보는 캐릭터라 너무 매력있게 느껴졌다"고 설명했다. <br> <br> 대사의 70% 이상을 한국어가 아닌 고대어 주문으로 소화해야 했던 서현은 "참고를 위해 다른 작품을 찾아볼까 싶기도 했지만 저만의 샤론을 만들고 싶어 노력했다"며 "주문을 녹음해 하루종일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익히려고 연습했다"고 말했다. <br> <br> 이어 "특히 대본에 뜻이 나와있는 주문이 있고 없는 주문이 있었다. 자칫 잘못하면 생각없이 주문만 외우는 것처럼 보일 것 같아 나름의 뜻을 다 만들었다. 이 주문은 어떤 의미와 감정을 내포하고 있고 표현해야 하는지 디테일하게 만들어 가려 했다"며 "또 마음이 여린 친구라 내면의 모습을 내비치려 했다"고 밝혔다. <br> <br> 비주얼 면에서도 새로운 얼굴을 선보이게 될 서현은 "처음 분장을 하고 '내가 이렇게 생겼구나' 깜짝 놀랐다. 렌즈를 착용할지 CG를 쓸지 테스트 촬영을 진행했는데, 흰 렌즈를 끼고 셀카를 찍어 보니 나도 내가 무서워 못 보겠더라"고 전해 서현의 강도 높은 도전에 기대감을 더했다. <br> <br>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 영화다. 오는 30일 개봉한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존 VS 신념...광기어린 휴 그랜트의 ‘헤레틱’[MK무비] 04-02 다음 방송인 조정식, 강호동→전현무와 한솥밥 [공식]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