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건’ ‘배트맨 포에버’ 발 킬머 폐렴으로 사망, “향년 65세”[해외이슈] 작성일 04-02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oVK1RuD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49495f3008cd3f16c01dd086f8301efcb49ac877739bf6dfc7c9006dce3f06" dmcf-pid="UG4F5CBW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발 킬머./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2/mydaily/20250402134825025pegi.jpg" data-org-width="640" dmcf-mid="02hgnfwMD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2/mydaily/20250402134825025pe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발 킬머./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d01f47159b88616c7dba07efc4ad675d5edb2e9d0132ca68d12d4f792ca4ed" dmcf-pid="uH831hbYs2"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 ‘탑건’ 시리즈를 비롯해 ‘배트맨 포에버’ ‘히트’ 등으로 유명한 발 킬머가 1일(현지시간) 세상을 떠났다. 향년 65세. </p> <p contents-hash="860916154baaaee4c6a120b4219ef857516c35e270dccaac883ab81d5b773276" dmcf-pid="7X60tlKGs9" dmcf-ptype="general">발 킬머의 딸 메르세데스는 이날 뉴욕타임스에 “아버지의 사망원인은 폐렴이다”라고 말했다. 발 킬머는 몇 년 동안 인후암으로 투병 중이었다. </p> <p contents-hash="f80a6b2f7a2aa1a4aec959963ec03eb80183c78f2b63ea88843a92ef3eb58565" dmcf-pid="zZPpFS9HDK" dmcf-ptype="general">그는 1980년대와 90년대 ‘탑건’, ‘리얼 지니어스’, ‘히트’, ‘더 세인트’ 등에 출연하며 명성을 얻었다. </p> <p contents-hash="086094e65e54d6418c504bbec0fe18cc225c5cf436a40dc86553f327ecc1c1bc" dmcf-pid="q5QU3v2XEb" dmcf-ptype="general">킬머는 1995년 조엘 슈마허 감독의 '배트맨 포에버'에서 마이클 키튼의 뒤를 이어 다크 나이트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869bfcd15f9e45f7032cc6ddcf9d404dd99ecd162b7d2adbeba8e20fe2238bf8" dmcf-pid="B1xu0TVZEB" dmcf-ptype="general">가장 기억에 남는 역할 중 하나는 1991년 올리버 스톤 감독의 ‘더 도어’였다. 버라이어티는 “킬머는 오디션 전에 짐 모리슨의 모든 노래 가사를 외웠고, 1년 가까이 가수와 비슷한 옷을 입고 역할에 몰입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fa1522f5dce006bbebc4bcae06c8b05764a4ab4e1aeb2eacdb26c05b991cdd2" dmcf-pid="btM7pyf5Iq" dmcf-ptype="general">고인이 된 유명 영화평론가 로저 에버트는 짐 모리슨 역을 맡은 그의 연기에 대해 “영화에서 가장 뛰어난 연기이며, 거의 모든 장면이 모리슨에게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칭찬이 과하지 않다”고 평했다. </p> <p contents-hash="af3d19d55b29be4e4b6eaa7c4c40a63e581f93bc367ec0e3070ccaf78edf9a98" dmcf-pid="KFRzUW41Ez" dmcf-ptype="general">2021년 그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발'은 예술가의 영혼을 지닌 내성적인 사상가였던 배우의 모습을 담아냈다.</p> <p contents-hash="44ed7bb736cd44c312e42e36aef49c86404de810fdebd2e0debd86a2928e426d" dmcf-pid="93equY8tw7" dmcf-ptype="general">인후암 투병 중이었던 킬머는 2022년 개봉한 '탑건: 매버릭'에서 아이스맨 역으로 복귀해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바둑 두는 것이 중요” vs “끝까지 처절하게 두겠다”···맥심커피배 결승 2국 임하는 이지현과 신진서의 각오 04-02 다음 '폭싹' 박해준 "아이유 너무 말라서 안쓰러워, 대충대충 살았으면... " [인터뷰M]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