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GS칼텍스, '2년 연속 1천득점' 실바와 재계약 작성일 04-02 10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02/0001245624_001_2025040214151033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공격하는 GS칼텍스의 '주포' 실바</strong></span></div> <br> 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 구단이 외국인 선수 지젤 실바와 재계약하고 다음 시즌에 대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습니다.<br> <br> GS칼텍스 구단은 오늘(2일) 올 시즌 여자배구 득점 1위를 기록한 실바와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br> <br> 프로배구 여자부 외국인 선수 연봉은 1년 차 25만 달러이며, 2년 차 이상은 30만 달러로 동일합니다.<br> <br> 다음 시즌이 V리그에서 3년 차인 실바는 이번 시즌과 같은 30만 달러의 연봉을 받습니다.<br> <br> 지난 2023년 한국배구연맹(KOVO)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을 통해 6순위로 GS칼텍스 유니폼을 입은 실바는 첫 시즌인 2023-2024시즌 36경기에 출전해 득점 1위(1천5득점), 공격 종합 1위(성공률 46.80%), 서브 1위(0.359) 등 GS칼텍스 공격을 이끌고 리그 베스트 7에 뽑혔습니다.<br> <br> 2024-2025시즌에도 실바는 가공할만한 공격력을 자랑했습니다.<br> <br> 비록 팀은 6위로 시즌을 마쳤지만, 발목 부상에도 리더십과 승리욕을 불태워 젊은 선수들의 모범이 됐습니다.<br> <br> 실바는 이번 시즌에도 32경기에서 득점 1위(1천8득점), 공격 종합 3위(45.77%), 서브 1위(0.484)를 차지했습니다.<br> <br> 실바는 "올 시즌 어려움이 있었지만, 팀에서의 생활은 무척 만족한다. 감독님, 코치진, 우리 선수를 포함한 모든 구단 식구와 다시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br> <br> 또한 "항상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의 사랑을 다시 느껴서 행복하다. 다음 시즌에 더 좋은 모습으로 사랑에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br> <br>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특별기고] "IOC 네트워크를 끊어낸 건 아닐까" 04-02 다음 문소리 “아이유와 연기, 딸이 너무 자랑스러워하더라” (폭싹 속았수다) [EN:인터뷰③]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