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73조원…세계에서 제일 돈 많은 스포츠 구단주는 작성일 04-02 10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02/NISI20250306_0000160948_web_20250306135337_20250402142619560.jpg" alt="" /><em class="img_desc">[잉글우드(미국)=AP/뉴시스]버락 오바마(왼쪽) 전 미국 대통령과 스티븐 발머 NBA LA 클리퍼스 구단주.</em></span>[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LA 클리퍼스의 구단주 스티븐 발머가 세계에서 제일 돈 많은 스포츠 구단주로 조사됐다.<br><br>2일(한국시간) 미국 경제전문매체 포브스에 따르면, 세계 최고 부자 스포츠 구단주 순위에서 클리퍼스의 발머 구단주가 순자산 1180억 달러(약 173조원)로 1위에 이름을 올렸다.<br><br>발머 구단주는 마이크로스포트 전 최고경영자(CEO)로 이달 기준 포브스의 세계 10대 부자 순위에서도 10위에 오른 인물이다.<br><br>2위는 미국프로풋볼(NFL) 덴버 브롱코스의 롭 월튼 구단주다. 1100억 달러(약 161조원)으로 알려졌다. 월튼 구단주는 미국 대형 체인마트 월마트의 상속자다.<br><br>NBA 댈러스 매버릭스의 미리암 애덜슨 구단주는 321억 달러(약 47조원)로 3위에 올랐다. 카지노 대부로 불렸던 고 셸던 애덜슨 라스베이거스 샌즈 그룹 회장의 부인이다. <br><br>4위는 NBA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대니얼 길버트 구단주로 278억 달러, 5위는 포르투갈 프로축구 FC 파말리캉의 이든 오퍼 구단주로 225억 달러의 재산을 자랑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WTT 첸나이 우승' 오준성, 탁구 세계랭킹 16계단 오른 20위 04-02 다음 '로비' 하정우, '접대 골프' 선택한 이유…"골프장 가면 가식 多, 쇼킹했다" [엑's 인터뷰]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