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T 첸나이 우승' 오준성, 탁구 세계랭킹 16계단 오른 20위 작성일 04-02 9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자부 김나영은 15계단 껑충…31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02/NISI20250330_0001804671_web_20250330231131_20250402141924280.jpg" alt="" /><em class="img_desc">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 남자 단식에서 우승한 오준성. 2025.03.30. (사진=WT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한국 남자 탁구 신성 오준성(수성 방송통신고)이 세계랭킹을 대폭 끌어올렸다.<br><br>오준성은 2일(한국 시간) 발표한 남자 탁구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36위보다 16계단 상승한 20위에 올랐다.<br><br>한국 남자 선수 중에서는 세계 12위 장우진(세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순위다. <br><br>오상은 남자 탁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아들인 오준성은 지난해 10월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당시 세계 1위였던 왕추친(중국)을 8강에서 격파하는 등 동메달을 따내는 성과를 냈다.<br><br>지난주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에서는 남자단식 우승을 차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02/NISI20250222_0020709838_web_20250223100256_20250402141924284.jpg" alt="" /><em class="img_desc">[선전=신화/뉴시스] 김나영이 22일(현지 시간)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린 제34회 국제탁구연맹(ITTF)-아시아탁구연맹(ATTU) 아시안컵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하리모토 미와(일본)와 경기하고 있다. 김나영은 2-3(2-11 11-4 8-11 11-4 6-11)으로 패해 8강에 오르지 못했다. 2025.02.23.</em></span>여자 탁구 기대주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은 종전 46위에서 15계단 오른 31위에 자리했다.<br><br>김나영은 스타 컨텐더 첸나이에서 세계 8위 오도 사쓰키(일본), 세계 15위 아드리아나 디아스(푸에르토리코) 등을 꺾는 저력을 보여주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br><br>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은 세계랭킹 10위로 순위 변동이 없었다.<br><br> 관련자료 이전 ‘韓당구심판도 세계화’ 이길남 양경현 등 당구연맹 심판 4명, 세계적인 대회 심판 본다 04-02 다음 무려 173조원…세계에서 제일 돈 많은 스포츠 구단주는 04-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